시작 한 지 한 2개월은 지난듯 하다..
자서전 적인 글들 별로 취미 아니지만...
체 게바라는 워낙에 유명하니까..
그 베레모 쓴 별 붙인 모습의 덥수룩한 더벅머리...
반쯤 읽고... 말았다... 재밌기는 한데... 쿠바라는 배경이 별로
안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