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달걀> 생쥐 모리의 레스토랑에서 일어난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달걀 요리가 유명한 이 레스토랑의 좋은 냄새를 맡은 별나라 임금님이 이 가게를 찾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부지런히 모리가 만들어내는 요리들은 군침이 꼴깍 넘어갈 만큼 예쁘고 맛있어 보인다.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모리가 무슨 요리를 만들어낼까 기대가 되고 궁금해진다!🍳🤤만들고 만들고 또 만들어도 줄지 않는 임금님의 달걀 100개! 가슴 졸이며 보게 되는데, 모리를 돕기 위해 모인 친구들이 산만큼 큰 푸딩을 만들어냈다! 그림책을 꽉 채운 푸딩은 말캉말캉 움직일 것만 같다!😍식사를 맛있게 마친 임금님은 모리에게 별사탕을 선물로 주는데 천개의 별사탕 그림을 보고 너무 예뻐서 아이와 같이 와~ 탄성이 나왔다!🤩모리와 친구들은 그날 밤, 반짝이는 행복한 꿈을 꾸었다.별사탕을 뿌려 놓은 듯 반짝이는 하늘 속으로 돌아간 임금님과의 다음 만남이 기대가 되었다!✨잠자리에서 아이와 읽으며 아이가 반짝이는 꿈나라로 행복하게 갈 수 있는 책이었다!잠자리 책으로 추천합니다!🙌<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100개의달걀 #수줍은삐삐 #모모로 #단단한맘서평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그림책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