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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의 집
수전나 클라크 지음, 서동춘 옮김 / 북노마드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가 흔히 쓰는 ‘꿈과 희망을 이룬다!....’라는 막연한 표현의 실체는 아마도 이런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부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애써 달래가며 읽어야 했던 책이다. 원하는 것을 향해 자신의 삶을 던질 수 있는 용기! 현실적인 문제는 그들에게 결코 장애가 될 수 없었다.
이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Dreamer가 아닐까! 사실, 나도 저기 저곳에 꼭 하나 갖고 싶은 집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더욱더 갖고 싶다. 살고 싶다. 경험하고 싶다. 하,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