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가 기대되는 내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변성우 지음 / 타래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비행기타고 오는 시간 동안 몰입해서 읽은 책이에요 ㅎ 너무 감사했던 것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진행할 프로그램인 꿈모닝과 2번째 책 컨셉에 도움을 줬던 책이어서 더욱 기분 좋게 읽었어요^^

변성우 작가님은 자기계발작가로서
회사생활을 하시면서 안정된 생활에 만족하는 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고민을 많이 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그 고민들과 해결책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책 속에서 제가 공감한 부분도 있었어요^^
구글 사례인데,
일 때문에 중요한것을 놓치면 불만을 갖게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구글에서는 자체적으로 시간을 준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 앞으로의 5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재미있었던 생각해보게한 책 속의 사례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1953년 예일대학교 학생들 중에 3프로는 꿈을 갖고 글로 적은 사람들은 20년 최상위 계층에서 풍요로운 삶을 살았다고 해요^^

이 사례를 보니 제가 꿈모닝프로젝트를 꿈친구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인디언 사례 이야기도 재밌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생일이라는 자체만으로 축하하기 바빴는데 더 나아지는 일에 대해 축하한다는 것이 새로웠어요.. 맞는 말이더라구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를 갖게되면
매년 얼마만큼 성장했는지에 대해 축하해주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꿈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되라"
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20대에 많은 도전을 했다고 느끼지만,
20대는 대부분 사람들이 인정하는 직업, 꿈을 따르게 되죠.

하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거나 직업을 가졌을때부터 진실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에게도
앞으로 5년후 인생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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