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맨 Idea man - 빌 게이츠의 경영보다 폴 앨런의 발상을 배워라 자음과모음 인문경영 총서 1
폴 앨런 지음, 안진환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인상적인 구절
107쪽 12~13줄:내 경험에 따르면 모든 실패는 미래의 성공을 위한 씨앗을 잉태한다.
실패로부터 배우고자 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248쪽 1~2줄:무엇을 하든 사랑하는 일을 해야 한다.

157쪽 19줄~158쪽 10줄
다음은 1977년 1월경에 내가 퍼스널 컴퓨팅에 기고한 칼럼에서 발췌한 내용이다."PC가 곧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기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기록을 하고 회계를 보며 일정을 알려주는 동반자로서 수많은 개인적 과업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몇 달 후 마이크로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내 생각의 흐름을 더 멀리 밀고 나갔다.월드와이드웹이 등장하기 15년 전에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 긴밀히 연결되는 컴퓨터 중심 사회를 상상한 것이다.

코모도어의 PET와 같이 어떠한 중앙 네트워크에도 연결되지 않는 컴퓨터는 별로 미래가 없어 보인다.가정주부가 베이식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법을 배울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내가 전망하는 것은 전화선이나 광섬유 혹은 여타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통해 중앙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가정용 단말기의 출연이다.
이런 시스템만 생기면 집에 앉아서 자동차 판매 광고를 올리고 다른 도시의 주택 가격을 알아보고 동네 마트에서 파는 아스파라거스의 가격을 검색해 보고 증권시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적인 이유:폴 앨런이 스마트폰,스마트워크를 미리 예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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