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책을 느리게 읽는 사람에게도 약 1시간이면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얇은 책이다.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해서 읽기 시작 했는데 다 읽고 나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예전에 tv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위해 거리에 꽃을 심는 사람을 본 적이 있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름다운 미관을 위해서 예쁜 꽃들을 심는 사람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이 책의 주인공은 매일 숲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자신을 위해서 나무를 심는게 아니라 모두를 위해서 나무를 심는다. 이때껏 혼자만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과..누군가에게 숲이 되고싶은 사람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