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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좋은 책을 찾는다는 것은 내 영혼과 맞는 책을 찾는 것이리라. 하지만 그뿐일까. 인간의 방황. 그로 인한 숙명적인 고통과 끊임없이 찾아오는 이에대한 질문, 그리고알고자 하는 욕구에 대해, 좋은 책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어깨를 다독여준다. 그들은 영광을 바라지 않고 그들은 권위적으로 굴지 않는다. 다만 우리를 도울 뿐이다. 좋은 책이란 그런것이다. -
cracker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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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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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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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14-11-23 21:58
https://blog.aladin.co.kr/punkromance/7214656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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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0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5월
평점 :
번역이 한마디로 옛 교과서 같습니다. 번역자의 문제라기 보단 문학동네가 문제라고 봅니다. 십년도 더 된 번역을 도대체 어찌 손보고 출판한건지.. 편집장이 게으른겁니까 뭡니까. 껍데기 디자인만 바꾸면 다인지..
모디아노 소설을 이런 식으로 접했다는게 불쾌하네요. 이 책 정말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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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2017-03-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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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분 번역 보고 모디아노의 다른 소설의 번역자분이 다른 분이신게 안타까웠는데, 님께서 말씀하시는 번역의 불쾌함은 개인 취향의 문제가 아닐런지요
저는 이 분 번역 보고 모디아노의 다른 소설의 번역자분이 다른 분이신게 안타까웠는데, 님께서 말씀하시는 번역의 불쾌함은 개인 취향의 문제가 아닐런지요
한영미
2022-10-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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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문제 없습니다. 말이 안되는 이상한 문장 발견못했어요.
번역의 문제 없습니다. 말이 안되는 이상한 문장 발견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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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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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때문에 번역이 정말 그런가 싶었는데...번역탓하는 분 치고 제대로 책 읽는 분을 본적이 없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분들
이 분 때문에 번역이 정말 그런가 싶었는데...번역탓하는 분 치고 제대로 책 읽는 분을 본적이 없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분들
[100자평] 사할린 귀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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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98
(
) l 2014-01-10 19:26
https://blog.aladin.co.kr/punkromance/6811120
사할린 귀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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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모노그래프 12
이순형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4년 2월
평점 :
품절
사할린으로 유형된 조선인들의 행적과 한국 귀환 이후의 삶을 시기별로 조사, 대체로 정리된 문장으로 읽기 쉽게 쓴 입문서정도. 역사적 배경을 시기별로 좀더 디테일하게 다뤘다면 더 좋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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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전쟁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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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98
(
) l 2014-01-06 15:19
https://blog.aladin.co.kr/punkromance/6799303
전쟁과 사회
- 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
김동춘 지음 / 돌베개 / 2006년 11월
평점 :
민주국가 설립이라는 이름 아래 묵묵히 자행된 학살의 규모와 오늘날 한국인과 한국 정치의 `피난과 반공주의` 자화상의 근원을 한국전쟁 전후를 배경으로 적확하게 그려내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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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한국생활사박물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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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98
(
) l 2014-01-01 18:19
https://blog.aladin.co.kr/punkromance/6787277
한국생활사박물관 11
- 조선생활관 3, 조선, 근대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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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사박물관 11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11권) 엮음, 고석규 감수 / 사계절 / 2004년 8월
평점 :
일반 역사서에선 얻을 수 없는 근대사의 디테일 - 지명의 기원, 유행복장, 도구의 발전 등-에 대한 간결한 사진과 글이 자료로써 유용하게 다가오네요. 특힌 작은 컬러 사진이 곁들어져 더 재밌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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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사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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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98
(
) l 2013-12-29 12:03
https://blog.aladin.co.kr/punkromance/6779856
사할린
- 유형과 기민의 땅
최길성 지음 / 민속원 / 2003년 2월
평점 :
자료로 읽기에는 무엇하나 제대로 서술되어 있지 않고, 출판사의 교정을 거쳤다고는 믿기 어려운 엉성한 문장과 문맥 흐름이 읽는 내내 짜증스럽다. 게다가 사할린으로의 한인 이주 과정 조차 참고문헌 하나 없이 작가가 떠오르는데로 서술한듯 두서없이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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