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렉 버렌트 외 지음, 공경희 옮김 / 해냄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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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적어둔것이 책의 목차인데....


1. 당신에게 접근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 전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3. 당신과 데이트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4. 당신과 섹스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5. 다른 여자에게 한눈판 남자라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6. 술기운에만 당신을 찾는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7. 결혼 이야기를 피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8. 헤어지자는 말을 쉽게 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9.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0. 그를 독차지할 수 없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1. 당신의 감정을 무시한다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목차만 봐도 감이 확 오는 책이다.
작가기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한국에서의 현실성은 없는
내용들이 많고...
결론은 도출하자면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라면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피곤해도,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그 여자를 만나려고 하고
연락하려고 하고 그런다.
그치만 여자들은 합리화한다.
"이 사람이 바빠서 연락이 뜸한걸거야."
"오늘은 회사에 일이 많나보다." 등...
합리화라고 해도 그치만 어쩔수 없다.
이미 마음속에 한 사람이 박힌건 남녀를 불문하고
쉽게 박힌걸 뽑아내는건 어려운 것이다.
합리화라도시켜 좋아하는 마음을 지속시키고픈 그런 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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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tip 120! - 한 시간을 하루처럼, 하루를 열흘처럼 쓰는
로빈 피어스 지음, 김하락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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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 나를 비롯 참으로 바쁘게 살아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 "바쁘다" 등의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되기도 하는데...
내가 가장 스스로도 하기 싫고 듣기도 싫어하는 말이...
"시간없어", "바뻐" 등의 말이다.

인간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있다면 그건 바로 시간.
부자이든 가난하든 어린이든 아이든
인간에게는 하루 24시간이라는 선물이 매일매일 주어진다.
그치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24시간이지만
다르게 다가오는 것 또한 시간이다. 참으로 탄력적인...

나도 참 시간이 없기도 한데...
그래서 난 과감히 TV 보는걸 포기했다.
TV가 참 잘 활용하면 유익하기도 한데...
그냥 멍하니 보기만 하면 정말 시간 갉아먹는 하마인거 같다.
이 책속에서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TV시청에 대해 소개를 한다.
요즘 가정마다 거실에 TV를 없애가고 있는 추세라는데...
TV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도 줄어가고
만나면 서로의 안부보다는 "어제 무한도전 봤어?" 이렇게
대화가 시작되기도 하고 ;;;;

시간을 좀 더 깊게... 인간미가 뭍어나도록 사용할
필요성이 필요해지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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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개정판
존 그레이 지음, 김경숙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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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많이 다르다는걸
제목을 통해서 확 알게 해준 책.
남자와 여자는 과거에 살아온 행성이 다르다고
소개함으로써 왜 똑같은 사건을 두고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지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남자는 금성의 언어를
여자는 화성의 언어를 알아 하기 위한
어느정도의 연습은 필요한 것 같다.
그래야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는 거니까.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떠나서
모든 인간관계에서
이해 하지 못하면 그 관계는 해이 해 지는 것 같다.
이해하자 이해하자 하지만... 잘 안되는 것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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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리셋할 때 읽으면 좋은 71가지 어드바이스
사이토 시게타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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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다.
마음을 리셋할 때...
마음을 리셋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끌리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도 무지 바쁘게 사는 사람인 것 같다.
직업은 정신과 의사이고, 그리고 여러가지 협회의 장을 맡고 있고,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고 만남을 지속한다.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들중에
잡 생각이 들 때는 그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스케쥴을 바쁘게
짜라고 하는데... 아무리 바쁜 스케쥴을 짜도 잡생각이 드는 요즘...
그리고 어딘가 여행할 때 전부 다 둘러보지 말고 나중을 위해
가고 싶은 몇 군데는 남기로 와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또 가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여운이 남게 되고,
나중에 또 다시 갔을때도 신선한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책 제목처럼 마음을 리셋할 때 읽으면 좋은 71가지 어드바이스라...
책 차례를 보면 어느 정도 느낌이 오는 그런 책이다.
그냥 마음이 답답할 때 살짝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참고할만한
어드바이스들이 몇가지 있다.
다만 71가지라는 제목에 맞추기 위해 내용이 늘린 느낌이
뒤로 갈수록 나기도 하는게 조금은 단점이다.
그럭저럭 읽을만 하다.
뭐... 이런류의 책은 차례만 봐도 다 봤다고 할만큼
차례에 대충의 내용이 모두 내재해 있다.
책이 글씨도 크고 단락도 짧게 71가지라 무지 금방 읽는 책이다.
시간이 된다면 읽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어렵다면
차례만이라도 봐주면 유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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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이 서른아홉 -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할 수 없는
김상훈 지음 / 비즈니스맵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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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힘들어도 힘들다 말하지 못하는 나이가
비단 서른아홉 뿐이겠는가?
다만 20대 청춘들보다는 서른아홉의 남자는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부양해야 할 가족과 부모님 등등
세상의 무게가 좀 더 있다 정도??
그치만 그에 못지 않게 20대들도 많은 고민들과
힘들어도 힘들다 말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

굳이 이 책의 내용은 서른아홉이라는 남자에 국한된게 아닌
모두에게 해당하는 내용인데, 저자가 삼십대후반들에 대한 책은 없어서
제목을 이렇게 하고 싶었던 성향이 강한 것 같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 하루하루 주어진 분량만큼 열심히 살아갈뿐...
이런 책속의 내용들이 참고 사항이 될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들도 이렇구나 하면서 안심할 필요도
나와 다르다고 불안해할 필요도 없다.
나의 느낌대로, 나의 속도로 달려가는 그것이 내 인생이니까
다른 사람 느낌대로, 다른 사람들의 속도로 달려간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인생이지 내 인생은 아니니까...
책은 그냥그냥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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