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이든다는 것 나이의 힘 3
사이토 시게타 지음, 신병철 옮김 / 리수 / 2008년 5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제목 때문에 참 읽고 싶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나이든다는 것>
누가 보더라도 이 책은 참 제목이 끌린다. 

이 책은 주로 50대를 겨냥해서 쓰여진 책인데...
그래서인지 책속에서 50대라는 단어가 수없이 나와
50대가 아닌 사람들이 읽게 되면 서운한 마음이 들 정도(?)
이다.;;; 그치만 50대가 아니라도 읽으면 참 유익하다.
인생에 길잡이가 된다고 할까?
이 책에서는 50대 이후에는 업무보다도
내가 좋아하고 젊은시절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해야겠다고 꿈꾸었던 일들을 하라고 권한다.
특히 배우자가 함께할 수 있다면 더 좋고...
아무래도 50대 이후에는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게
되니 둘이서 함께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참 좋겠지??
베드민턴이나 테니스, 등산이나 산책같은...
아무튼 난 제목 때문에 일에 대해서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주로 취미생활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쓰여진
책이니 유의하고 이 책을 선택했으면 한다. 

어차피 인생은 유한하고, 일을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내가 좋아하면서 잘 할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지?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하면서 수업까지 있다면 더없이 좋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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