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 비행기와 커피와 사랑에 관한 기억
오영욱 지음 / 예담 / 2008년 2월
평점 :
품절


<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전작들은
그림과 스토리가 주였지만,
이번의 책은 사진이 주를 이룬다.
사진과 함께 들어간 일러스트가 주를 이룬다.
근데 참 이쁘게 사진과 그림이 배치 되었다.
그냥 그림책 보듯이... 보는 맛이 난다.
전작 보다는 내용이 부족하다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그치만 깊은 여윤과 생각이 남는다. 

다만 아쉬운것은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책이
딱 사이즈가 손에 집이 좋았는데...
이 책은 너무 크기가 크다. ㅠㅠ
아무래도 좀 더 실감나는 사진을 위해 책이 커지면 좋겠지만
그래도 여행책은 뭐니뭐니 해도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좋아야 한다는 나만의 편견 때문일까?...
책 사이즈게 살짝 불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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