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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규형 지음 / 인북스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참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1999년에 나온.
그러나 난 2008년이 된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다.
시간이 한참 흘렀지만 지금 나에게도 필요한 내용들이 많았다.
책의 요지는 젊었을 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것저것 다 저질러 보라는 것이다.
참으로 저자는 능동적인 그리고 실행적인 젊은 시절을 보낸
사람같다.
가끔 청춘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곤 했다.
과연 청춘을 무엇일까?
이 책속에서 청춘은 나이가 아닌 마음의 상태라고 칭했다.
언제든 도전할 용기가 있고 실행할 용기가 있다면
그때가 바로 청춘 아닐까?
실제로 난... 나이도 나름 청춘(?)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상태도 청춘이라고 자부하지만...
요즘 자신감이 결여되어 가고 있을 때, 이런책을 집어들고
다시금 힘을 얻어본다.
꿈이 있고 공부하는 사람은 언제나 청춘이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