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재테크 책이 아닌가 싶지만... 미래에셋회장 박현주 씨의 자서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Dream. 바로 꿈. 꿈을 꾸는 젊음만이 진정한 젊음이라고 말한다. 요즘 수많은 젊은이들이 단순히 안정을 위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수많은 고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과연 그것들이 진정한 꿈을 위해서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나도 늘 친구들에게 말했었고, 자주 주제로 삼는 얘기였었는데.. 이 책속에서도 여지없이 그 주제가 다뤄진다. 꿈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 이때 이 책을 접하므로 해서 다시금 꿈을 다져본다. 꿈 없는 젊음. 도전없는 젊음. 이것들은 나의 적~!! 꿈은 젊음의 특권이다. 열심히 꿈꾸고 달려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