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1
호아킴 데 포사다 외 지음, 정지영 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책이 두껍지도 않고 글씨도 큰편이고 줄간격도 넓은편이라...
책을 손에들고 계속 읽다보면 빠르면 40분정도...
1시간 이내면 다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나도 사실 사서 보긴 좀 아까워서 서점에서 조금 봐야지 했는데
책 들자마자 서점에서 다 읽어 버렸다. ㅡ.ㅡ;;
책 소개에서 나와 있듯이 손에 잡으면 손에서 놓지 않게되는 그런 책이다.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거 같고, 현재 자신의 진로 문제나 장래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읽었을때 상당히 느낌이 확 올거 같은 그런 느낌의 책이다.

나 또한 가진게 없고 ㅡㅡ;
앞으로 필요한 것들을 채워나가야 하는 입장이라...
내가 그리 공부도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치만 꾸준한 학습을 통해서 인생의 변화가 온다고
믿고 추구하기는 하는데...이 책에서도 그걸 말하고 있다.
정확히 45쪽 3째줄에 나온다. ㅡ.ㅡ;
공부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그리고 공부로 필요한 걸 얻을 수 있다고.
그렇게 믿고 있었찌만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학습은 단순히 무언가를 배우는 것만이 아닌...
내 생활을 변화가 필요함을 채워주는 소중한 도구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하루하루 조금이지만...
이 세상에서 살다가 눈 감는 그날까지
난 독서를 하던가... 약간의 공부를 하던가
계속계속 지식과 지혜를 쌓아서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성이 되고 싶다.
똑똑한 여성말고... ㅡ.ㅡ;;;

아무튼 10대에서 20대가 그리고 넓게는 30대 이내의 사람들이
읽으면 상당히 도전이 되고 희망이 생기는 그런 책이다.
책도 안 비싸고 두껍지도 않으니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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