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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일 동안 나를 위해 살아 봤더니 - 내 인생을 기대하고 싶어 시작한 일
박주원 지음 / 유노북스 / 2021년 10월
평점 :
천 일 동안 나를 위해 살아 봤더니
바쁘게 살다보면 나를 잊고 살아갈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찾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천일동안 자신을 위해서 살아본 이야기를 나누고있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일상속에서 당연함으로 나를 잊고 살지는 않았나 생각하게됩니다.
나를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27가지 나를 위한 연습을 알려주는데요.
자신을 아끼고 자신의 삶을 채우며 살아가는 삶.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싶은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나를 너무나도 돌보지 못한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나를 위한 나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게됩니다. 때로는 버겁기도한 삶 속에서,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도전하면서 발견해가는것같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는 책입니다. 1000일동안의 시간은 꽤 가치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진정 나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정말 중요한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모든 순간은 결국 감사라는 걸 알면서도 못느끼고 살았는데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상기합니다.
각자의 삶은 각자가 만들어가잖아요. 자신의 마음을 챙기면서 그렇게 삶을 만들어가야겠더라구요.
바쁨을 내려놓고 조금은 유연하게 바라보면서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