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TV 우리말 타워 대탈출 4 - 집사TV 점프맵 국어 학습만화 집사TV 우리말 타워 대탈출 4
집사TV 원작, 최재훈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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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집사TV 원저/최재훈 글/라임스튜디오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 2026년 04월 22일


유튜브에서 집사TV를 즐겨 보는 아이가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놓질 않았어요. 


평소 만화책이라면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인데, 


국어 학습만화라는 말에 저도 선뜻 손이 갔어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어린이 학습만화를 찾고 있었거든요.





아이가 아는 유튜버가 책으로 나왔어요


집사TV는 구독자 71만 명, 평균 조회 수 100만 뷰 이상의 인기 유튜브 채널이에요.


 아이가 평소 즐겨 보던 유튜버가 책 속 주인공으로 등장하니 몰입도가 완전히 달랐어요.


 집사TV 학습만화라는 것만으로 아이가 먼저 손을 뻗게되네요


어린이 학습만화가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펼치지 않으면 소용없잖아요.


 



점프맵 게임 세계로 떠나는 스토리가 흥미로워요


이번 4권은 설거지 당번을 정하려다 점프맵 게임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이야기예요. 


육식 공룡이 우글거리는 정글, 눈보라가 몰아치는 지대 등 아이가 좋아할 모험 요소가 가득해요. 


위기 상황마다 고사성어, 맞춤법, 띄어쓰기, 속담 문제가 등장하는 구성이 영리해요.


 문제를 풀어야 위험을 탈출할 수 있으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국어 공부에 집중하게 돼요.


 국어 학습만화이지만 공부한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국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쌓여요


고사성어, 맞춤법, 속담은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국어 영역이에요. 


이 집사TV 학습만화는 그 내용을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어요. 


억지로 외우는 게 아니라 상황 속에서 익히니 기억에 훨씬 오래 남는 것 같았어요.


 아이가 책을 덮고 나서도 나왔던 속담을 혼자 중얼거리는 모습을 보고 효과를 실감했어요.


 어린이 국어 학습만화로 이만한 책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리즈로 계속 읽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4권까지 나온 시리즈인데 아이가 1권부터 다시 읽고 싶다고 했어요. 


캐릭터에 애정이 생기고 스토리가 이어지니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구조예요.


 집사TV 점프맵 시리즈는 어린이 학습만화 중에서도 시리즈 완독 의지를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국어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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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100살이라면?
백명식 지음 / 고래책빵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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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가 100살이라면?

 

46억 년의 지구 역사를 100살로 압축한 어린이 과학책이에요.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보다 제가 먼저 손이 갔어요.

어린이 과학책이지만 어른도 충분히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에요.

 


46억 년을 100살로 바꾼 발상이 놀라워요

 

지구 나이 46억 년은 어른도 쉽게 와닿지 않는 숫자예요.

그런데 이 어린이 과학책은 그 방대한 시간을 100살이라는 친숙한 나이로 바꿔놨어요.

1살에 지구가 탄생하고, 48살에 광합성 생물이 등장하고, 95살이 되어서야 공룡이 나타나요.

나이라는 익숙한 틀로 지구 역사를 바라보니 전혀 다른 감각이 생겼어요.

아이도 자신의 나이와 비교하며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지구 역사 책으로는 정말 독창적인 접근 방식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구성이에요

 

탐험 형식으로 전개되는 구성이 특히 좋았어요.

교과서처럼 사실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간을 여행하는 이야기처럼 읽혀요.

아이와 함께 읽는 책으로 이런 스토리텔링 방식은 정말 효과적이에요.

부모인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곳곳에 있어서 아이와 함께 놀라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과학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딱이에요.


 

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99살에 최초의 인류가 등장한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지구 역사 전체에서 인간이 존재한 시간이 고작 마지막 1년이라는 사실이 겸손하게 느껴졌어요.

어린이 과학책이지만 환경과 지구를 아껴야 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줘요.

아이에게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기에 이보다 좋은 책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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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마스터 Highlights 똑똑해지는 미로 찾기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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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ighlights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마스터  

 


아이와 함께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마스터’를 읽어봤어요.

미로책 내용이 훨씬 다양하고 알차더라고요.

수학, 과학, 논리, 알파벳 등

다양한 요소가 미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요.

문제를 이해하고 규칙을 찾아야 풀 수 있어요.

 


아이는 처음에는 쉽게 접근하다가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더 집중하더라고요.

중간에 막히면 포기하기보다 스스로 고민하게되더라구요

특히 숫자나 규칙을 이용하는 미로에서는

아이의 수학적 사고가 자극되는 느낌이었어요.

놀이처럼 보이지만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져서 좋았어요.


 

부모 입장에서도 함께 풀어보면서

아이의 생각 과정을 들을 수 있어서 의미 있었어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더 값졌어요.

난이도 구성도 단계별로 나뉘어 있어

처음부터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점점 도전하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끝까지 재미있게 하려는 모습이 좋았어요.

게임처럼 즐기면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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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주토피아 2 Zootopia 2 - 국내 유일 전체 대본 수록! Disney·Pixar Best Collection 시리즈
라이언 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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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주토피아 2


영화관에서 처음 주토피아 2를 봤을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해요. 


주디와 닉의 새로운 모험에 푹 빠져들었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그 영화를 이제 책으로 다시 만났어요.


영어 공부는 늘 작심삼일이었어요. 교재를 펴면 어느새 졸음이 밀려오고, 단어장은 며칠 만에 덮혔어요. 

  


그런데 이 책은 달랐어요.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갔어요.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영화를 다시 보는 느낌이 더 강했어요.


주디가 긴박하게 뛰어다니던 장면, 닉이 능청스럽게 웃던 순간들. 


그 장면들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떠오르니 


영어 대사가 자연스럽게 외워졌어요. 


 


억지로 암기한 게 아니라 감정과 함께 새겨지는 느낌이었어요.


구성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영어 대사 바로 옆에 한국어 해석이 붙어 있어서 자막처럼 읽혀요.


 흐름이 끊기지 않으니 몰입이 유지돼요. 


 


스크린샷까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영화 속에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워크북에 담긴 100문장은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표현인지 맥락을 짚어줘요. 


그러니 실생활 대화에서도 자신 있게 꺼내 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영화 속 대사가 실제로 살아 있는 표현이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오디오북까지 활용하니 학습이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지구요.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몸에 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성우의 생생한 발음 덕분에 억양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영어 공부에 흥미를 잃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좋아하는 콘텐츠 하나가 공부에 대한 태도를 


 바꿔놓을 수 있다는 걸 이 책으로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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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식당 - 밤마다 열리는 비밀 맛집 원숭이네 그림책
다니무라 노리아키 지음, 김윤정 옮김 / 신나는원숭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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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괴식당

 


 

처음에는 제목 때문에 조금 무서울까 걱정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전혀 무섭지 않고 오히려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였어요.

밤이 되면 집 안의 물건들이 요괴로 변해서 식당에 모인다는 설정부터

아이가 굉장히 흥미로워하더라고요.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리모컨이나 칫솔, 쿠션 같은 물건들이 주인공처럼 등장하니까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물건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거였어요.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도 책을 통해 스스로 느끼는 부분이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이야기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따뜻해요.

요괴 식당에 찾아온 물건들이 각자 하루 동안 겪은 일을 털어놓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위로받는 장면들이 반복되는데요.

자극적인 전개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 점이 아이와 함께 읽기에 더 좋았어요.



 

자기 전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는 내용이라 bedtime 책으로도 잘 맞았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이라 아이가 보는 내내 편안해했어요.

무섭거나 자극적인 요소는 거의 없어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 읽고 나서는 상상놀이까지 이어지더라고요.

책 한 권으로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 확장이 되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감성 동화를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읽고 나면 괜히 집 안 물건들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그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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