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이다. 좋아하는 책을 읽기만 하기보다는 함께 여러가지 독후 활동을 해봄으로써 책을 좀 더 깊이있게 그리고 재미있고 다방면으로 사고할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다.
역시 많은 참고가 되었고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책으로 여러가지 독후 활동을 하니 즐거움이 배가되고 더욱더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다
이러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유사한 다른 책들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가야 태자의 입장에서 법정극본 형식으로 쓴 글을 읽으니 연극을 보는 듯 재미있게 읽으며 가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사실 가야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다. 그래서 낯설다. 이 책은
책읽자! 한마디에 우리아이 쪼르르 달려가서 들고 오는 책. 그림 다양하고 내용 따뜻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 아침식사준비가 엄마만의 일거리가 아닌 모든 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일거리임을 분명히 해주는 책. 모든 가족이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협력하는 노동의 즐거움이 물씬 삐져나오는 책.
책읽자!
한마디에 우리아이 쪼르르 달려가서 들고 오는 책.
그림 다양하고 내용 따뜻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
아침식사준비가 엄마만의 일거리가 아닌 모든 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일거리임을 분명히 해주는 책. 모든 가족이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협력하는 노동의 즐거움이 물씬 삐져나오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