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아침밥은 14마리의 가족이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할일을 하며 식사를 준비하는 내용입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각자 알아서 즐겁게 할일을 찾아서 합니다. 또한 혼자하지 않고 항상 가족이 서로 협력해서 일을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사회성과 근면성을 길러줍니다. 그림도 무척 다양하고 따뜻하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울상을 짓는 아홉님과 쥬스컵을 쏟는 열돌이를 통해 아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책 읽어줄게' 말이 떨어지면 여러권의 책속에 항상 이 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첫번째로 읽어달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