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태자의 입장에서 법정극본 형식으로 쓴 글을 읽으니 연극을 보는 듯 재미있게 읽으며 가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사실 가야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다. 그래서 낯설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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