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피안
하오징팡 지음, 강영희 옮김 / 은행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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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도 정말 좋았지만 역자후기가 굉장히 좋았다.
작가의 글쓰는 일상의 한 페이지를 옮겨놓은 부분은 읽고 또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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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소설집
정세랑 지음 / 아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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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7교시>를 읽으며 전염병으로 인해 인류가 멸망하는 스토리가 그동안 SF소설에서 흔하게 쓰인 클리셰였지만 더 이상 클리셰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더 이상 픽션이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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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 번역가 권남희 에세이집
권남희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와. 최근에 읽은 에세이 중에 가장 좋았다.
정말 많이 추천하는 책.
오랜만에 ‘읽는 그 자체의 즐거움‘을 듬뿍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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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소설집
정세랑 지음 / 아작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최근에 읽은 에세이 중에 가장 좋았다.
정말 많이 추천하는 책.
오랜만에 ‘읽는 그 자체의 즐거움‘을 듬뿍 느낄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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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소설집
정세랑 지음 / 아작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전염병이 돌아서 인류가 감소한다는 가정은 예전부터 SF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였지만, 이제는 더 이상 클리셰로 기능할 수 없게 되었다.
더 이상 픽션이 아니므로.
2018년에 쓴 소설을 씁쓸히 바라보는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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