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이나, 예전 추억들을 생각나게 하면서

뭔지 모르게 추억에 몽글하고, 공감에 웃음도 나고 , 또 공감되서 승질도 나는

그런 병맛같은 짤들의 모음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공감갔던 하루중 제일 큰 고민

오늘 점심 뭐먹지가 아침 출근하면서 부터 시작되는 고민이다.

같은공간에서 오랜 기간 일을 하다보면 먹는것도 스트레스가 되는 날들이 온다는걸

알려주는 짤이였다.

오늘 점심을 먹으면 다음 고민은 내일 점심은 뭐먹지.?


사회생활 한다면 무조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짤

같은 대답이라도 의미가 다르고 표정도 다르다는 걸

헉네 하지만 정작 놀라진 않았다는거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 대답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는 걸

보여주는 짤이다

나는 보통 네네 두번나갈경우 그만하라는 뜻을 담아보냈다

직장인이라 그런지 회사짤들에 공감을 많이 들었다.

정말 일은 혼자하는 듯 이게 이렇게 돌아간다고?와 이게 되네

라는 나의 생각을 잘 표현해준 짤이다.

어렷을적 호기심에 한번쯤 해봣던 행동들이라 이 짤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려 보았었다.

그 밖에 할머니짤들, 술에 어울리는 안주들 , 반려견의 짤들

6장의 카테고리들을 나눠서 재미있게 풀어놓은 짤 모음집이다.

가볍게 읽기에도 좋지만,

회사에 두고 어려운 일있을때 아무페이지나 펼쳐서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그런 재미나는 책으로 보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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