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엄숙주의를 벗어던진 유쾌, 통쾌한 책들. 일상의 하중을 털고 뒹굴어보자. 웃음 속에 페이소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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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혈액형 궁합을 따지는 대신, 지금 당장 내 남친의 '개구리왕자 지수'를 체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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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모르는 나쁜 무리들'이 '악의 축'으로 둔갑한 걸까. 별이 작아서 미국에 정말 죄송한 지배와 종속의 블랙코미디. |
 |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 1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지음, 황보석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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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곰 선장의 13 1/2의 삶 1
발터 뫼르스 지음, 안인희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3년 7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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