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한 걸음 앞선 일잘러가 지금 꼭 알아야 할 바이브 코딩 with 커서 - 웹 명함 제작부터 사내 스터디 관리 플랫폼까지 커서, n8n, MCP로 완성하는 나의 첫 바이브 코딩 올인원 실습서
김태헌 지음 / 길벗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사용 후 작성한 리뷰 입니다."


IT 분야에 있기는 하지만 코딩은 단순히 개발자가 사용하는 것,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만 하고 나와는 관계 없는 분야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게다가 생소한 단어 '바이브 코딩' 이게 뭐지? 궁금함에 관심이 갔던 책이다.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단계부터 예제들 까지.. 설치부터 사용하는 것 까지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중간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과 해결 방법도 같이 들어 있다.


책의 예제들을 만들면서 이런 게 '바이브' 코딩 이라는 거구나?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연관 지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웹이나 UI 적으로 구현해야 하는 부분이 생긴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나 기본적인 틀을 설명으로만 전달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예제를 연습하면서 '커서'를 사용해보니 내가 생각하는 초기의 구성을 잡을 수 있는 좋은 도구!!

라고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D의 살인사건, 실로 무서운 것은
우타노 쇼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현대적인 이야기에 새로움과 란포의 작품을 다시 찾아보게 만드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탐정의 제물 - 인민교회 살인사건 명탐정 시리즈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국에서 실제했던 인민사원 집단자살사건, 그리고 허구적인 이야기를 중간 중간 잘 섞여진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리탑의 살인
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밀실살인 '클로즈드 서클' 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에겐 매력적인 소재이다. 고립된 저택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범인은 이 안에 있다!!

고전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부터 아야츠지 유키토 '관' 시리즈 등 많은 작품들이 밀실이라는 소재를 주제로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왠만한 책들을 거의 다 읽기는 했지만 언제나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소재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책의 추천사를 보니 내가 거의 다 읽어본 작가들의 평가에 읽을 수 밖에 없는 책이 되어버렸다. 꽤 두께감이 있는 책이지만 읽다보면 순식간에 책의 마지막까지 읽게 된다.

 

'유리탑' 이라고 불리는 저택, 그 곳에 모인 미스터리 애호가들, 책의 초반에 범인임을 드러낸 인물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미스터리 애호가들 답게 탐정을 자처하는 인물도 등장을 하게된다.

그리고 발생하는 다른 사건들 '범인'의 인물은 첫 번째 사건이 아닌 다른 사건을 일으킨 범인을 찾아 자신이 저지른 범행까지 뒤집어 쓰게 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소재도 그렇지만 등장인물들이 미스터리 애호가들인지라 추리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고전부터 최근 작품들까지 많은 추리소설 작품들이 등장을 한다. 책에서 열거한 작품들 대부분을 읽어보긴 했지만 워낙 오래전에 읽어봤던지라 ㅠㅠㅠ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인상에 남았던 몇 몇 책들을 제외하고는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마음까지 들 정도였다.

 

진범은 누구일까? 초반에 범인이 누구인지 밝히고 진행을 하지만 당연히 진범일 거라고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고 후반부를 넘어가면서는 누가 범인인지 눈에 보이기는 했었고, 왜 이런 일을 벌인건지? 에 대한 내용까지도 짐작할 수 있었다.

워낙 책이 추천사들과 독자들의 평이 좋아서 기대했던 것 만큼 큰 만족감을 주지는 못했지만, 너무 기대를 했었던 것 같기는 하다 ㅠㅠ 그래도 두께감에 비해 수월하게 읽히는 편이고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해나가는 부분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실수로 투명인간을 죽였다
경민선 지음 / 팩토리나인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한수는 기영이에게 어떻게 지내는지 문자를 보내고 '투명인간을 죽였어, 도와줘' 답장을 받게 되는데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의아해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기영이 집을 찾아가게 된다. 그 곳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딱드리는데..


소파에 앉았던 그에게 느껴지는 이상한 느낌?!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느끼게 된다. 기영은 한수에게 같이 투명인간의 시체를 처리를 도와달라고 이야기 하고, 자신이 겪은일이 진짜인지 꿈인지 헷갈려하던 그에게 기영이의 부고 소식이 전해진다.


그렇게 기영이 형을 만나게된 한수는 기영이의 상황이 어땠는지에 대해 듣게 된다. 자신이 겪은일이 다 망상인가?? 라는 의문을 갖고 있던 그에게 기영이의 편지를 발견하게 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데..

 

다른 인물이 겪은 비슷한일을 망상으로 치부할 수 있을까??

한수는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이 믿기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꿈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때 유일하게 믿어주며 용기를 줬던 친구인 기영이였기에 그의 말을 믿기로 하고 기영이 하던 일을 이어서 하기로 결심한다.

 

"소외된 이들을 빗댄 투명인간이라는 소재가 기발하고, 무엇보다 참신한 캐릭터들이 가장 매력적이다." - 심사위원


책을 읽으면서 어렵게만 생각하던 SF라는 장르를 머리속으로 영상화 시켜보니 만화적인 느낌으로 생각하며 읽으니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엔 그냥 SF 스릴러 라는 장르로만 받아들이고 단순한 '이야기' 로만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위의 글을 읽으니 단순히 독특한 소재로 쓴 이야기로 치부할 수는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소외된 이들, 같이 있음에도'투명인간 취급' 한다 라는 말도 있으니..

 

 

" 이 책은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로 제공 받았습니다. "


"태어날 때부터 너희 눈에는 안 보였어. 우린 그런 존재야." - P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