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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앞선 일잘러가 지금 꼭 알아야 할 바이브 코딩 with 커서 - 웹 명함 제작부터 사내 스터디 관리 플랫폼까지 커서, n8n, MCP로 완성하는 나의 첫 바이브 코딩 올인원 실습서
김태헌 지음 / 길벗 / 2026년 2월
평점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사용 후 작성한 리뷰 입니다."
IT 분야에 있기는 하지만 코딩은 단순히 개발자가 사용하는 것,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만 하고 나와는 관계 없는 분야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게다가 생소한 단어 '바이브 코딩' 이게 뭐지? 궁금함에 관심이 갔던 책이다.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단계부터 예제들 까지.. 설치부터 사용하는 것 까지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중간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과 해결 방법도 같이 들어 있다.
책의 예제들을 만들면서 이런 게 '바이브' 코딩 이라는 거구나?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연관 지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웹이나 UI 적으로 구현해야 하는 부분이 생긴다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나 기본적인 틀을 설명으로만 전달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예제를 연습하면서 '커서'를 사용해보니 내가 생각하는 초기의 구성을 잡을 수 있는 좋은 도구!!
라고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