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임이랑 지음 / 바다출판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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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책

이따금 스트레스 받는데, 대체 이걸 어떻게 풀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식물을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는지라 책에 나오는 식물이 거의 다 생소했다. 하지만 낯설다는 느낌은 중요한 게 아니었다. 그저 말 없이 곁에 있어주는 존재, 거기에 나름의 뿌듯함까지 선사할 수 있는 존재라면, 조금 괴롭더라도 한 번쯤 식물을 길러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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