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화의 그냥 그런 동화인것 같다 단지 마지막에 주인공이 벼랑에서 오토바이와 함께 떨어졌다가 우연히 나무가지에 앉아서 생각하는 장면이 조금 생각날 뿐 그다지 기억에 남는 그리고 느낌이 오는 그런 책은 아닌듯 하다분량이 적어서 그래서 점심시간에나 가끔 읽을까 하고 집어들었던 책이었다. 나의 생각으로는 작가가 하고픈 말이 사회의 편견을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으나 그 뜻이 그리 마음에 와 닿는 글은 아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작가는 사회의 여러가지 편견 이를테면 폭주족에 대한 오해, 단지 무슨 일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됨됨이를 선급히 판단해 버리는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