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발표된 소설이었던가. 이제 무엇하나 바꿀 수도, 바뀌지도 않는 세상에서 고군분투하는 2030세대들을 생각하며 쓰인 소설. 읽으면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해져 손을 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