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벌루션 No.3
가네시로 가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문예춘추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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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하이틴 드라마를 본 것 같다. 등장 인물 모두가 개성이 강하여 읽을 맛이 났고 더 좀비스의 활동을 주욱 지켜보고 있으면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인다. 이렇게 재미 있는 삶이 있는데 나는 뭐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는... 후회도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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