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하이틴 드라마를 본 것 같다. 등장 인물 모두가 개성이 강하여 읽을 맛이 났고 더 좀비스의 활동을 주욱 지켜보고 있으면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인다. 이렇게 재미 있는 삶이 있는데 나는 뭐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는... 후회도 스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