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리뷰나 페이퍼를 자주 참고하지만 이를 통해 내 목표를 설정한 적은 없다. 그렇지만 지금은 2026년이 바뀐지 얼마 안 된... 그니까 목표를 채우기 딱 좋은 시기. 어느 리뷰어의 페이퍼를 읽다가 문득 소설을 읽지 않는 내가 올해는 소설을 읽어보자고 호기롭게 목표를 생각해낸 것이다. 올해는 50권을 읽어 보려고 한다. 내 책장에 90퍼센트의 책이 모두 인문학 서적인 편독인 심한 나임을 잘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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