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모르는 엔딩 사계절 1318 문고 116
최영희 지음 / 사계절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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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감성이 흘러넘친다. 그리고 이시대의 청소년들, 아이들을 애정하는 작가의 마음도 벅차다. 그녀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키득키득 하다가 울컥하는 이야기들이 훅훅 치고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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