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온 생애가 아름답다. p.17
立春大吉 建陽多慶입춘대길 건양다경봄이 오니 큰 행복이 찾아오고따스한 기운을 받아 기쁜 일이 많기를壽如山 富如海수여산 부여해산처럼 오래 살고 바다처럼 재물이 넉넉하기를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재앙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은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기를
p.249~250특수교육의 전환 ‘전환교육’ ‘할 수 없는 것’을 내면화하고 이를 소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방식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못하는 일을 굳게 믿는 사람이 아니라 잘하고, 하고 싶은 일을 명확히 아는 반짝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