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이 없는 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동정하지 않다.
돈도 실력인 사회는 공정하지 않다.
사회의 책임을 개인에게 묻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바닥은 놔두고 천정만 없애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자심도 지키지 못할 것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개인적인 것에 올바름을 묻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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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이 원하는6가지 공정함은 무엇인가

모든 세대는 각자 자기 시간‘과 ‘자기 문제‘를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세대마다 자신들의 청년기, 특히 20대에 어떤 경험을했느냐에 따라 평생의 행동방식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한 시대의 과제는 그 시대 청년들의 불만에 달려 있고, 한 사회의 미래는 그 사회 청년들의 가치관에 의해 결정된다.
이기주의, 혐오주의, 경쟁주의로 오해되는 한국의 90년대생들.
기성세대의 관점에서 벗어나 변화의 관점에서 이들을 보자.
세대갈등론의 한계를 넘어 공존의 관점에서 이들을 마주하자.
팩트주의, 중립주의, 평등주의를 바탕으로 이들이 원하는새로운 공정함의 기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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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언제, 어떻게, 누구와 먹을 지를 선택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진 생활습관‘이라고 정의하려고 한다.
즉 체중을 줄이거나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 단기간의 음식 섭취 제한은 이 글에서 말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다.
다이어트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식이와 운동 습관을 포함한 전반적인 생활 습관으로 정의한다면 ‘사소한 일상의 선택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보다 더 중요해진다. 
내 경우에 선택은 크게 ‘감정과 문화‘로 구성된다. 나로서는 내 감정만큼이나 남들의 시선, 대중매체가 만들어 낸 이상형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관련 시장의 구모가 10초원 정도라고 한다. 우리 호주머니를 노리는 기업이 대중매체를 비롯한 온갖 방법을 동원해 불안감을 자극하고 돈을 지불하도록 유혹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심을 잡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내가 진정 원하는 삶‘에 맞춰 다이어트 목표를 설정하고, 무엇이 일상의 선택을 결정하는지 점검한다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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