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호로비츠가 쓴 소설 《맥파이 살인 사건》(열린책들, 2018)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누가 한 말인지는 몰라도 책으로 인생이 바뀌려면 떨어지는 책에 맞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