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예쁘게 쓰기 - 악필러를 위한 영어 손글씨 교정 노트
김상훈 지음 / 경향미디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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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본 느낌부터 적을께요!

성격이 급해서 먼저 써보고 나서 앞의 설며들을 읽었어요
쓸 때 만년필을 이용했는데 종이가 두꺼워서
뒷장으로 넘겨도 앞페이지의 잉크자국이 잘 안비쳐서
너무 좋았구요 매끄러워서 잘 써졌어요!

쓰다보니 내가 알던 필기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그동안 잘못알고 썼구나 싶었지요^^;
업스트로크 다운스트로크 언더턴 오버턴 등 기본획들의
반복으로 이뤄졌다는 걸 알고 나니 좀 더 쉽게 느껴졌어요

살짝 아쉬운 점은 뒤에 연습부분에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영문으로 조그맣게 써져있었으면 무슨 단어인지도
쉽게 알 수 있겠구나 했어요 (분석하는데 시간걸림😂)
뭐 익숙해지면 금방 알겠죠 ㅎㅎㅎ

이 취미 오래 가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구요
책을 다 끝내면 추천해주신대로 모눈종이에
연습 많이 하고 싶어졌어요!! 대만족 입니다♡




어렸을 때 맞벌이하시는 부모님이셨기에 
늘 언니랑 둘이서 놀곤 했었는데요,
저희 언니는 총명한 편이라 공부를 늘 잘했었어요.

그래서 일까 없는 살림에도 부모님께서는
두꺼운 영어사전이나 국어사전, 중고 백과사전 등을
사주시곤 했는데요, 언니랑 둘이서 뜻도 모르는데
열심히 외워서 서로 테스트하면서 놀곤 했었어요.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신기하다고 생각되는건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엄마가 사주신 영어사전의
맨 앞부분에 있는 영어 필기체를 모두 외워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읽고 쓸 줄은 아는데 예쁘게 써보려고 노력해도
생각처럼 잘 되지 않더라구요,, 
맘에 드는 폰트체를 출력해서 보고 그대로 따라써도 
안되었던 이유를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어요





맨 처음 차례를 확인하다가 발견한  QR코드!!
전 QR코드가 있으면 무조건 먼저 확인을 해요
이게 있다는 건 책 내용 외에도 더 자세하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거든요.
그리고 확인한 뒤에 항상 느끼는 것은 안보면 진짜진짜
아까운 정보들이라는 것 ㅎㅎㅎ





만년필수업과 영문캘리 수업은 유료수업 링크구요,
(책으로 맛을 보다가 진짜 제대로 배우고 싶다하면 
놓칠 수 없는 수업일 것 같아요 !!)
그 밑에 인스타에 접속하면 예쁘게 영어쓰는 동영상이
함께 들어있더라구여! 이건 정말 꿀정보~

얼마전에 악필에서 벗어나고자 서예입문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따라서 하다하다 안되서 답답한 마음에
선생님의 직접 쓰시는 동영상을 찍어서 그대로 따라하니
신기하게 보고쓰면 잘 써지고 혼자서 안보고 쓰면 
이쁘게 안 써지더라구요 ㅠ ㅠ 
일단은 초보이니까 영상까지 보면서 따라하면
더 빨리 실력이 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이런 영문체들은 만년필로만 써야하나 생각했는데
연필로도 예쁘게 쓰시는 영상을 보니 거창한 준비물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구나란 생각에 부담감이 줄어드네요





기본 획 연습 및 알파벳소문자 쓰는 페이지에선
쓰는 순서와 필압조절을 확인하면서 손가락으로
한번씩 따라 써본 뒤 펜으로 따라쓰기 부분을 진행했어요.

서체별로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연습 많이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줄 수 있는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엉망이었던 손글씨를 개선하고자 시작한 것이
인생 취미가 되었고 그것을 직업으로 삼게 되신
김상훈 저자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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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되살리는 자생력 스트레칭 - 자연 치유력을 키워 통증 없이 100세까지!
이진호 지음 / 비타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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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글처럼 잘못된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는 근육불균형이 핵심이란 말이 너무 와 닿았기에 선택한 책

20대~출산 전후 : 전기가 오듯 찌릿찌릿한 느낌
최근 : 칼로 베인 것 같은 날카로운 통증&
화끈거리면서 불에 데인 것 같은 느낌


 

 


위 통증은 제가 모두 겪은 증상들 입니다.

어려서부터 눕고 잠시동안 허리를 바닥에 댈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있었는데 그땐 언니가 허리디스크가 있고
엄마도 '아이고 허리야'를 달고 사셨기에
제 통증 정도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줄 알았어요
통증이 있으니 당연히 눕는 자세도 안좋았고요

20대에는 혈액순환을 위한다고 (당시 유행이었던)
물구나무를 딱 한번 섰는데 허리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갔더니 허리디스크 초기를 진단받았었어요
그래서 한달간 통증의학과로 물리치료를 받다가
차도가 없어서 엄마가 가르쳐주신 허리 근력운동을 하고
일주일만에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었어요

운동만한게 없구나 싶어 이후로 자기 전에 잠깐씩
허리 근력 운동을 했었어서 딱히 아픈 적은 없었는데
임신 중 갑자기 전기가 흐르듯 찌릿찌릿한 느낌이 왔어요
참고로 임신하고 25키로가 쪘었어요 ㅜ ㅜ
(먹지도 못하고 출산날까지 토만 했는데 살이 왠말 ㅜ ㅜ)

낫겠지 했는데 상태는 점점 심해졌고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그때마다 척추분리증과 요추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추적관찰필요만 나와서 치료할 정도는 아니구나라고
내가 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출산 후 아이가 호흡정지발작이 있어 내려놓을 수가 없어
매일 14~16시간 씩 업고 있었는데 그때 증상이 더욱
심해져서 나중에 도수치료로 유명한 병원에서
첫 진찰을 받으러 갔고 여러 테스트를 받고 충격받았어요.

제가 아예 뒤로 허리가 젖혀지지 않았더라구요
도수를 중독이다시피 받고 정말 많이 좋아졌다가도
또 아이를 케어하며 후에 직장에 다니며 운동 시간도 줄고
걷는 시간도 줄어드니 말도 못한 통증이 오더라구요


코로나로 올 2월말경부터 1시간 반 거리의 친정에
아이를 맡기고 회사를 출퇴근하길 한달정도였을까..

당시 너무 바쁜 시기라 회사에서 12~15시간 근무하고
3시간씩 운전하고 다녔더니 조만간 허리가 뭔 사단이
나겠구나 했는데 아이를 안고 내려놓는 순간 허리가
삐끗하며 칼로 베인 듯 하더니 뭔가 뜨거운지 차가운지
모를 느낌과 함께 정지상태가 되더라구요

앉을 수도 설 수도 없고 뒤도 못돌아보겠고 너무 놀래서
한 시간동안 천천히 움직여서 겨우 운전할 수 있는
상태가 되서 겨우 집에 갔었어요
방지턱 넘을 때마다 너무 아파서 비명도 안 나오더라고요

 

 



대학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니 상태가 좀 심각했어요
척추분리증에 허리디스크에 협착증도 약간 있고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요추장애 까지..
이제 더 좋아지긴 힘드니 허리 아껴쓰고 운동도 하라고..

일단 약물치료부터 해보자고 하셔서 세달동안
강력진통제를 복용하고 보름정도 거동을 못했고
결국 6월에 퇴사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 후로도 가끔씩 아프면 약물복용만 하고 있는데
허리통증이 심하니 자세가 안좋아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근무할 때 정말 많은 자세교정 기구 등을 샀었어요
죽을 것 같으니 돈이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걸 산 저도 문제긴 하지만
정확한 인증도 받지 않아서 효과도 의심스러운 물건들을
아픈 사람의 심정을 자극해서 비싸게 파는 장사꾼들이
원망스럽더라구요

 


목차를 보면 저의 증상들만 골라볼 수 있어서
급한 성격인지라 빠르게 궁금증 해소가 되서 좋았어요ㅎ
사실 허리만 안좋은게 아니고 무릎 수술도 한 적있고
교통사교 휴우증으로 목도 안 좋은데 제일 허리디스크
부분부터 확인해봅니다

 

 


각 증상별 챕터에는 증상에 대한 설명과 원인을 짚어보고
치료방법 및 치료기간에 대한 설명과 자가진단리스트
그리고 여러가지 운동법이 안내되어 있어요

그 중에 제가 자주했던 브릿지자세 운동도 있더라구요♡
브릿지자세는 십년넘게 자주 했었고 매번 효과를 느낀
정말 좋은 운동이었기에 소개되어 반갑기도 합니다 ㅎ
브릿지자세에서 더 강도를 올리는 동작도 새로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직장 때문에 각 지역에서 주거하면서 생활할 때마다
늘 자생한방병원이란 곳이 눈에 와닿았는데
책을 쓴 저자가 유명한 자생한방병원 병원장님이시네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한방척추전문병원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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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라인 드로잉 - 단계별로 그리는 동물, 곤충 새, 물고기와 그밖에 귀여운 애완동물들 150+
페기 딘 지음, 박선주 옮김 / 지금이책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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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해서
고등학생 때 까지 엄마가 크레파스를 사다주셨었어요 ㅋ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가족들에게서 색연필이나
파스텔 등을 주로 생일 선물로 받곤했는데요

정말 신기한 건 그렇게 오랜 세월을 그림그리고
많은 미술용품을 가지고 있는데도
그림을 진짜 못그린다는 점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한결같이 실력이 안늘 수가 있는지 ㅎㅎ

6살 우리 애기랑도 그림그리기를 하다보면
엄마가 그림을 못 그리니 아가도 덩달아 그림 실력이
좋은 편은 아니구나 하고 느낄 때도 있어요 유전인지;
작년까진 방문 미술 선생님께 수업을 받기도 하고
국제미술대회에서 최우수상도 두번이나 받았던
조카와 미술놀이도 하고 놀게 환경을 만들어주기도 해요

물론 엄마인 저도 함께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는데
그림그리기 숙제나 놀이를 할 때면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도와줄 수가 없어서 답답하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순서대로 그림그리는 작가님들 블로그를
자주 애용했는데 막상 요구하는 동물 그림들이 없어서
고민하던 찰나에 딱 제가 찾던 느낌의 책을 찾았어요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되는데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요
그리는 곳도 있어서 따로 스케치북을 꺼내지 않고
편하게 바로바로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동물애호가이자 야생동물 구조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페기 딘 저자의 동물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따뜻하고 멋진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동물들 하나씩 그리면서 아이들 감각도 키우고
그림실력도 늘 수 있는 좋은 책인듯해요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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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영문법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주선이 지음 / 사람in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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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도 문법을 배우고 있는지 
집에 중고등생 같은 큰 아이가 없는지라 잘 모르겠지만
80~90년대만 해도 영문법을 먼저 배웠썼는데요
(영어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책이 성문영어네요 ㅎㅎ)

2000년대 들어서 부터였던 것 같아요
그런 영어공부 방식은 맞지 않는다고 
어린아이가 한글을 깨우치듯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방식을 권장한다고 티비나 라디오에서 들었어요

하지만 기존에 있는 영어 수업들을 들어보면 
결국에는 영문법을 설명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일본어를 가르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자연스러운 영어익히기는 아직 문법을 모르는 
영아 정도에게나 적용이 된다고 감히 생각해요 ㅜ ㅜ

왜냐면 6살인 우리 아이 조차도 영어 동요를 제외하곤
어린이집어서 영어로 대화를 배우거나 한 것은
왜 그렇게 말하는 거냐고 저에게 물어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에서 하루는 스페셜데이 행사로
야채와 과일들을 놓고 7살형님들이 판매하는 셀러
밑에 동생들이 손님이 되었는데 한글로 말하면
구매를 할 수 없는 거였어요

당연히 야채 과일 이름은 다 외웠는데
어떤 것은 an이 들어가고 a가 들어가고 
또 어떤 것은 왜 안들어가? 입니다 

Give me an apple, please.
Give me a banana, please.
Give me grapes, please.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결국 문법 설명인거죠^^
외국의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문법을 알지 못하면
확실히 배우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서두가 좀 길었어요~
그래서 내년에 학교 입학하는 우리 조카에게
이 정도는 할머니랑도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준비한 이모의 선물♡

참고로 저희 조카는 우리 아이와 다르게 영특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5살에 외할머니에게 배워서 
한글을 깨우치고 동화책도 스스로 읽었구요

이미 5살에 영어 알파벳도 다 읽고 쓸 수 있었고
6살엔 한자를 배우기 시작해서 한자 자격시험도
준비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득까진 못했어요

국제 미술 대회에서 최우수상도 탄 영특한 아이라
이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급한 이모가
벌써부터 준비를 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서 짧막한 만화가 먼저 나오구요
그 밑에는 문법의 규칙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예문들과
반복학습을 위한 제법 많은 문제들이 있어요

하루 한 유닛씩 가볍게 끝내면 
한달이면 충분히 끝낼 분량으로 이뤄져 있어요
이 책을 마치고 나면 일전에 소개해드렸던
초등영어를 결정하는 영어표현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영어 교과목과 연계된 교재여서 
더욱 실효성이 있고 실제 영어발음도 들을 수 있어서
가정에서도 충분히 학습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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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업무 공략집 - 필수 공식으로 하루에 하나씩 정복하는
최준선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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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접했던 엑셀 실무 책 중에서
가장 최고 였던 엑셀 업무 공략집을 소개합니다.
정말 순위로 하지만 0순위일 정도로 가성비 굿입니다.



여러 형태의 포지션에서 이런저런 업무를 많이 겪어봤고
그 중에서도 늘 빠지지 않았던 작업은 고등학교 때부터
전공해왔던 엑셀과 파워포인트, 한글이었어요.



그래서 제 나이 또래 누구보다도 정말 엑셀은 자신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 책 펼치는 순간부터
'내가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몰랐나?
이런 기초적인 기능을 왜 나는 지금까지 몰랐지?'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았더랬죠 ㅠ ㅠ
제일 처음에 나오는 두 데이터 값이 동일한지 여부를 
알 수 있는 함수... 라는데...저는 처음 알았어요;;
제가 초급자였나봅니다...^^;



이런 조건부 서식은 만들어볼 생각 조차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정말 가치있는 정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형태의 보고서 등을 제출할 일이
없었기도 했었지만 배워놓으면 언젠가 꼭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ㅎ

늘 생각하지만 얼만큼 아느냐가 아니라
얼만큼 활용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기억이나 이해보다는 활용력에서 그 사람의 능력이
평가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엑셀을 사용할 때마다 느껴요.



엑셀 능력 만렙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책의 구성이 너무 좋았는데요,
좀 충격인건 이 책이 1단계였더라구요 ㅎㅎㅎ
사진에 보면 2단계, 3단계, 4단계 책의 설명도 있어요



모두 배우고 난 뒤에 언젠가 활용하고 싶어지면
맨 뒷장에 있는 찾아보기 목록에서 찾아서 쓰면 되요!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아직 책을 끝내진 못했지만 모두 학습하고나면
단계별 책도 구입해서 완전 마스터 하고 싶네요^^
절대 소장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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