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 기본편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주가 상승의 시그널
김병철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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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주식에 기초적인 책을 한번 읽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유투브와 팟캐스트 블로그 등에서
주식투자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는 김병철저자의 
'주가폭등 20가지급소 기본편'을 선택! 
나흘간 시간나는 대로 잠깐씩 읽어보았는데 
'기본편'이란 말그대로 나처럼 '주식치'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수준이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주식을 하면 
패가망신을 한다고 듣고 자란터라 
나에게 있어서 주식은 중독이란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을 한 친구가 
부녀회에서 주식을 배워서 적은 돈으로 시작한 것이
3배 넘는 이익을 봤고 남편과 동남아 여행을 갔다고 했다

또 하루는 친정 언니가 주식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6배나 올라 엄청난 수익을 가져왔다고 했다
언니가 주식을 한다고 했을때 무척 놀랐는데 
'처음엔 무서웠지만 회사 사람들이 모두 조금씩 
주식을 하는 것을 보고 배워서 시작했다'고 얘기했다
게다가 남편까지도 한번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어떻냐고 하였다





나는 '정치치' '경제치' '사회 이슈치'라 망설이다가
일단 주나는 어려서부터 주식을 하면 
패가망신을 한다고 듣고 자란터라 
나에게 있어서 주식은 중독이란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린 나이에 일찍 결혼을 한 친구가 
부녀회에서 주식을 배워서 적은 돈으로 시작한 것이
3배 넘는 이익을 봤고 남편과 동남아 여행을 갔다고 했다

또 하루는 친정 언니가 주식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6배나 올라 엄청난 수익을 가져왔다고 했다
언니가 주식을 한다고 했을때 무척 놀랐는데 
'처음엔 무서웠지만 회사 사람들이 모두 조금씩 
주식을 하는 것을 보고 배워서 시작했다'고 얘기했다
게다가 남편까지도 한번 그런 쪽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어떻냐고 하였다식 관련 어플 깔고 '사고 파는 방법'을 배웠다
간도 작고 겁도 많아 언니가 가지고 있는 같은 주식을 1~3주 정도씩만 샀다






언니를 따라하다 보니 너무 안정적으로 수익이 올랐고
이주쯤 되서 조금 간이 부어가고 있을 때 쯤 
지인이 알려준 정보로 큰맘 먹고 조금 더 도전을 했는데
최고가가 되기전에 뺐다가 적은 이득을 보기도 하고
오를대로 올랐는데 매도 금액을 잘못지정해서 
당장 마이너스 상태가 되어 애물단지가 된 녀석도 생겼다
올라갈 기미는 없고 뉴스를 찾아봐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아무리 친해져보려고 해도 주식 얘기는 
나에게 있어서 저 먼 우주의 별과 같이 만질 수도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20가지 급소를 외우기 쉽게 단축어로 써놓은 소제목들에
저자의 유니크한과 센스가 느껴졌다
나와 같은 주식초보자를 돕고 싶다하시는 김병철저자,
기본에 충실하게 알기쉬운 내용들로 풀어서 쓴 내용들

예를들면 흑자전환을 예상할 수 있는 신호들이나 기업체에서의 인사관련 움직임들을 보고 
주식의 등락을 예상한다거나 
대체요소를 파악하여 주식이 상승할 것 같은 기업체들을
미리 유추해본다는 등의 기본적인 내용들은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내 입장에선 
비교적 쉽고 감사한 입문서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본 도서를 제공받아서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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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원리 with 파워포인트 - 좋은 보고서를 만드는 네 가지 원리
김연희 지음 / 길벗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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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기업에서 원하는 한 사람의 역량이

점점 더 커져 가는 시대이죠

그럴 수록 업무방식을 개선 혹은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세상입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한 사람이 맡던 한 팀이 맡던

또 그 안에서도 각자의 업무에 대해서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작성한다던지

기안서나 제안서를 작성한다던지

간단한 회계 처리를 한다던지 등등





혹은 아예 2차 면접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요구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취직하기 느~~무 힘든 세상

저는 2003년 부터 2년 정도 ..?(가물가물)

공공기관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한셀이나 한쇼도 없었기에 오로지 한글만으로

작업을 해야했었기에 불편한점이 많았어요

(전 그때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줄 몰랐다는..;)

물론 개인적으로 엑셀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나

결국 최종파일은 한글 저장으로 해야했으니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죠





제가 현재 일하고 싶어 하는 분야에서도 되도록이면

공공기관에 공문서를 작성해본 적이 있는

말그대로,'공문서 경력자'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준비해도 경력이 없으면 들어갈 수 없는

슬픈 현실에 힘이 쭉~~~ 빠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저랑 같은 시기부터 공기관의 문서들을

파워포인트로 작성해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2003년부터 현재까지 기업체와 정보 부처,

공공기관 등의 보고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제작하였다는 김연희 저자의

보고서 작성 원리 with 파워포인트를 참고하고 있어요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_^*



기획부터 논리적으로, 정보의 위계관계까지 짚어주고

또 색상, 디자인, 문장구조나 배치 등 시각적효과를

표현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마치'공문서 교과서' '공문서 백서' 같은 느낌이 들어요!

원래 닥치면 하게 된다하잖아요..

지금 열심히 봐도 당장 해야되는 때가 오면

또 잊어버릴 수가 있죠..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옆에 끼고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저처럼 취직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선물로도 추천드려요^^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솔직하고 정성스럽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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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마스터! 성공 창업을 위한 실전 세무 - 목차만 봐도 절세할 수 있다
김동오 지음 / 다온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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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렇게 자세하게 나온 세무관련책은
국세청에서 발간한 책자와
한국세무사회에서 발간한 책자 외에
처음 보는 것 같다.

어쩌다 인연이 닿아 세무사사무실에서 
짧게 1년 반 정도 근무를 하게 되면서 느꼈던
정말 많은 경험들을 마치 그대로 책 속에
옮겨 적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예를 들자면 이제 막 창업하신 분들은
대부분 부가세나 종소세 신고 및 납부기한
임박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고,
매출을 줄여달라거나 매입은 더 넣어달라거나
어떻게 든 줄여달라고 한다는 것.

이런 저런 상담내용을 들으면서 느낀 건
분명한 것은 증빙이 없는 것을 만들어서
신고할 수는 없는 것이고,
내야 할 세금은 반드시 납부를 해야
혜택을 받던 뭘 하던 해당이된다는 것이다.

당장 속여서 몇 년 세금을 덜 낼 수 있다고
좋아할 수가 없는 것이다.
5년 동안 두었다가 잡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저런 가산세를 붙여서 눈덩이처럼
불어난 세금고지서를 가지고 찾아오신 분들을
여러 번 보았기 때문이다.




창업을 이미 시작하고 읽기 보다는
창업 전에 반드시 필수적으로 읽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이미 첫 페이지부터 나오는 내용이지만
사업자 등록부터 어떤 유형을 하는 것이
유리한지에 대한 중요성이 나오기 때문에..

예전 세무사사무실 근무 시 겪었던 일 중
세금을 덜 내기 위해 온 집안식구 돌아가며
간이사업자로 계속해서 사장님이
공단에서 현장조사 나왔다가 걸리셨다
세무지식을 너무 악용한 탓이다..

이젠 모든 것이 전산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의문만 들어도 바로 조사나온다더라
하지만 몰라서 그랬던 것은 차원이 다르다
그건 그냥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 몫이기에
반드시 세무지식을 겸비한 후에 창업하는 것이
안전한 지름길이고 옳은 길이기도 하다.




그리고 세무조정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익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 또한 여느 책에는 잘 나오지 않는 얘기다
이익률이 동 업종에서 크게 차이가 나서
세무서에서 확인이 오면서 상담오신 분을 봤다

이런 세무실무 책이 또 나올까? 싶을 정도로
실무책이란 말이 어울리는 책이다
창업 준비하는 분들은 절대적으로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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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말 - 포스트코로나, 공자에게 길을 묻다
최종엽 지음 / 읽고싶은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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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감동적이거나 공감적인 부분 등에 
밑줄을 그으며 읽게 되는데 이 책은 줄을 긋지 않아도
문장하나하나가 모두 보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보다 난 사람을 보면 
정면교사(正面教師)로 삼아 그를 따르고
나보다 못난 사람을 보면
반면교사(反面教師)로 삼아 나를 고칩니다."



재작년, 중학생 대상 인문학 강의를 진행준비로
여러 인문학 서적들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읽은 문구가
고전을 읽어야 인문학을 제대로 알 수 있다 란 말이었어요

공자 역시 옛것을 믿고 좋아하여 깊이 학습하였고
배우기에 싫증 내지 않고 그저 묵묵히 익히고 기억하려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도(道)에 뜻을 두고, 덕(徳)을 기준으로,
인(仁)에 의지하여, 육예(六藝)에서 노닐어야 한다."


공자는 국영수와 같은 학문 보다는 인문교양과 사람됨을
묻는 학문이 먼저 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저 역시 강의 시작하기 앞서 인문학은 무엇인지
인문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때 
우리가 생활에서 하는 모든 고민이 인문학적 사고이고,

우리가 걱정없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인문학을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무작정 고민하는 것 보다는 옛 선조들의 사고와 지혜를
읽어보면 더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공자의 말에서는 총 224가지 생각과 말씀이 담겨있고
매일 한장씩 읽으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한장한장 보물같은 내용들이 적혀있습니다.



"말이 많다는 것은 말로 설명하기엔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자의 말은 참으로 간명합니다.
말보다 더 확실한 행동으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말과 글보다 더 중요한 실행과 행실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은 진정한 스승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왜 배워야 하는가
최선을 다 하려면, 최고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치고 힘들 땐 어떤 생각을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사업을 잘 이끌 수 있을까


직장인, 학생, 어린이, 주부 등 어떤 위치에서도
남녀노소 구분 없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필수독서라는 생각과
학교에서도 공자의 말과 같은 도서로
생각하고 말하는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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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1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사람의 마음과 인생의 기회를 사로잡는 대화법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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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바를 시작했던 17살부터 시작된 사회생활
일보다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다는 걸 뼈저리게 깨닫고..
인간관계는 귀찮은 행위이며, 
불편한 일이 절대로 생기지 않도록
적당선에서 유지하고 마음에 굳은 살을 장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관계를 피하는 것은 근본적인 치유가 아니며 
그 원인을 찾아서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말이란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아무리 진심이라고 해도
그것을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면
상대를 감동시킬 수 없다.
어렸을 땐 말실수를 자주 하곤 했었는데
그런 날은 밤잠을 설치며 자책과 후회를 되풀이하다가
결국 반성문과도 같은 사과의 편지를 써서
상대에게 건내고 오해를 풀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점점 어른이 되어가면서 
복잡한 대인관계가 귀찮기도 하고 
혹시 모를 언쟁을 피하고 싶기도 한 마음에
대화를 잘 하지 않게 되었지요

책을 읽다보니 잦은 말실수에 대한 원인과
저도 몰랐던 자신의 이면도 알게됐어요

책 속의 사례들을 읽으며 적합한 대화법 뿐만 아니라 
평소 사회생활에서의 자신의 단면을 
제 3자의 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몰입도 되었고 반성도 많이 하게 됐어요

늘 제자리걸음이었던 인간관계를 
조금씩 개선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면서
더욱 집중해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잘못된 행동에서 이어진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또는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만한
동기가 부여되어야 하고 적합한 교정방법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이 저처럼 인간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모든 분들 그리고
혹은 앞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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