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움직이는 글쓰기 - 정치 글 쉽게 쓰는 법
이진수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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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글을 잘 쓰고 싶어 합니다.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 쓴글을 많이 읽은 사람이 글도 더 잘 쓸 수 있습니다.


글쓰기 실력을 올리려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특히 정치권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이 도움 될 것입니다.


정치권에서 일하려고 해도 글을 잘 쓸 수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볼 책은 정치권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세상을 움직이는 글쓰기'입니다.


어떤 글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움직일 수 있는 글이라 한다면 정치 글로 볼 수 있습니다.


정치 글은 정치 안에서 의제를 생산하고 다른 의원들의 마음을 관철까지 시켜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정치 글을 잘 쓸 수 있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누구를 향해 쓸 것인가?

정치 글 쓰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정치 글도 누구를 향해 쓸 것인지 고민을 해야 합니다.


정치 글이라 하면 어떤 사안이든 정치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주장을 확실하게 밝힐 필요가 있습니다.


정치인이 일반적인 글을 쓴다면 독자들은 반응은 좋지 않습니다.


정치인은 지지층을 의식하면서 글을 써야 합니다.


지지층이 튼튼해야 선거 때 비지지층과 중도층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편을 위한 글을 써야 지지층이 더 가까워집니다.


신뢰를 쌓았을 때 적극적으로 돕는 지지자로 발전하게 됩니다.




◆ 설득해야 하는 목적

정치 글이 일반 글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정치 글은 누군가를 설득해야 한다는 목적이 있습니다.


일반 글은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일반 글을 SNS의 글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SNS에는 여러 가지 유형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여행, 지식, 커뮤니티, 느낀 점 등 글쓰기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물론 일반 글도 설득하려는 목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설득하는 글은 정치 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저자는 정치 일을 27년을 해왔습니다.


글을 잘 쓰는 책은 많이 나와 있는데요.

정치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못 봤습니다.


정치 글을 잘 쓰려면 지금까지는 직접 경험해보며 체득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정치를 미리 경험하고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정치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은 이 책이 정치를 잘 알려줄 겁니다.


이 책이 정치 글을 쓰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치 글 쓰는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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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브랜드가 살아남는다 - 마케팅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마크 W. 셰퍼 지음, 김인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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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거대 기업이 된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 회사는 어떻게 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마케팅을 사람들에게 잘했기 때문일 것이라 봅니다.


마케팅 관련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리려는 책은 ‘인간적인 브랜드가 살아남는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친해지고 싶으신가요?

만나고 싶은 사람, 인간적인 사람, 배울 게 있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어 합니다.


소비자들도 마케팅이 인간적인 브랜드를 마음에 들어 합니다.


소비자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했을 때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게 가능합니다.


기업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소비자의 마음엔 안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적인 브랜드가 중요한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미션과 가치

성공한 브랜드는 성공하지 못한 브랜드와 무엇이 다를까요?

브랜드의 미션과 가치가 다릅니다.


브랜드의 미션에 공감하는 소비자들은 지속해서 공감하는 브랜드를 이용합니다.


브랜드가 의미를 내포했을 때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취미가 같으면 같은 취미의 사람들끼리 만납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소비자들도 브랜드와 통하는 게 있으면 더 이용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살 때 찾는 것만 찾습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에 들었다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면 다른 소비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소비자가 구입하는 패턴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의 패턴이 있는데요.

아는 사람, 친한 사람, 신뢰를 주는 사람에게 물건을 구매합니다.


기업도 마찬가지로 모르는 기업보다는 아는 기업의 물건을 찾습니다.


기업이 소비자와 신뢰가 있어야 소비자에게 물건 구매까지 이어집니다.


마케팅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마케터 본인이라면 필요한 물품이 있을 때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물건을 구매하시나요?

다른 사람들도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물건을 구매할 것입니다.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만들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많이 생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끝으로 이 책은 여러 브랜드 사례도 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브랜드를 잘 알려줍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만나듯이 인간적인 비즈니스는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잘 안 풀리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이 도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마케팅에서 놓치고 있던 부분이 있다면 찾으시고 발전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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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 독서법 - 책의 핵심만 쏙쏙 흡수해 바로 써먹는
쓰노다 가즈마사 지음, 신은주 옮김 / 길벗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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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읽는 게 효과적일까요?

여러 번 읽는 게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책을 한 권 읽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들은 여러 번 읽으려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책 읽는 속도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될만한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3X 독서법’이란 책인데요.

이 책의 방법대로 실천을 하신다면 책 읽는 속도가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책 읽는 속도를 올리고 책 읽는데 자신감이 생기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200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읽는 데 부담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책 읽는 속도가 올라갈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책을 빨리 읽는 노하우

책을 빨리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줄 단위로 보고 이해하려고 해야 합니다.


책을 읽을 때 음독을 하면 빨리 읽을 수 없습니다.


한 줄 단위로 읽으면서 뇌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정해두고 집중해서 읽는다면 뇌의 능력을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책 읽는 습관을 들이면 빠른 속도로 읽는 것이 익숙해질 것입니다.


같은 주제의 내용이라도 저자마다 쓰는 생각이 다릅니다.


다른 사람의 글도 같이 보면서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이 정리한 책을 보면 복습과 함께 지식의 수준이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 속독과 정독

책 내용을 기억하려면 어떻게 책을 읽는 게 좋을까요?

책을 읽는 방법으로는 속독과 정독이 있습니다.


속독으로 책을 읽으면 빠르게 읽기 때문에 기억에 남지 않는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정독해서 기억에 많이 남아 있다면 정독을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정독을 해보고 속독을 해봤을 때 머릿속에 기억하는 게 비슷하다면 속독을 추천합니다.


속독하면서 여러 번 읽는 것이 정독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정독으로 1시간 30분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속독을 하면 30분에 3번을 읽는 것이 책의 내용을 반복하고 더 기억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책을 자주 읽으시는 분들은 책 읽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을 겁니다.


하지만 책 읽는 습관이 없는 분들은 책을 읽으려 해도 집중을 잘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책 읽는 습관을 잡아줄 것입니다.


책 읽는 게 어려운 분들도 이 책의 방법을 따라 하면 도움 될 것입니다.


책 읽는 방식을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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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의 자바 프로그래밍 입문 - 설치 없이 익히는 《선수 수업》부터 딱 필요한 만큼 핵심 문법과 미니 프로젝트까지 Must Have
이재환 지음 / 골든래빗(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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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자바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려면 보통 통합개발환경을 먼저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해보신 적 없다면 설치하는데도 시간이 걸릴 겁니다.


자바를 꼭 배워야겠다는 분들은 IDE를 바로 설치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고민이신 분들은 선수수업을 통해 먼저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이재환의 자바 프로그래밍 입문’입니다.


자동차는 자동차를 100% 알지는 못해도 운전은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모든 문법을 알진 못해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예제는 180개가 넘는 예제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자주 사용하는 클래스

프로그래밍에 많이 쓰이는 것을 알면 개발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사용하는 클래스를 알려주면서 자바와 친해지게 도와줍니다.


컬렉션 프레임워크를 배우게 되는데요.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자료구조가 프레임워크가 된 것입니다.


3단계부터는 프로그래밍을 좀 알아야 개발이 이해될 것입니다.


제내릭, 내부 클래스, 람다식, 입출력 스트림, 스레드는 현업에서도 많이 쓰입니다.

자바 계열로 취업을 원한다면 기초 지식을 정리하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회사 면접 질문으로도 자바 지식을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클래스를 배운 후에는 프로젝트로 주소록을 만들게 됩니다.




◆ 기초와 객체지향 개념

자바 기초부터 객체지향 개념까지 알려줍니다.


자바 기초에는 프로젝트 생성, 자료구조, 연산자, 입출력 등을 먼저 배우게 됩니다.


그다음으로 제어문, 메서드, 변수를 배우고 계산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클래스와 메서드를 사용하려면 변수의 타입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타입이 다를 경우 에러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기초를 아는 분들은 기초는 넘어가고 객체지향부터 공부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책의 목차를 보고도 기초를 모르신다면 선수수업부터 차근차근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 책은 자바 입문자를 위한 책으로 핵심 문법과 개념을 알려줍니다.


선수 수업을 통해 코딩을 손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자바 기초, 객체지향, 클래스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자바를 배우면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공공기관에서 프로그램을 만들 때 자바를 많이 사용합니다.


시스템이 자바로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바를 공부하면서 객체지향을 공부하게 될 것인데요.

이 개념을 알게 되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도 공부할 때 이해하기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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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오디세이 - 돈과 인간 그리고 은행의 역사, 개정판
차현진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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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해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돈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궁금증은 한 번씩 가져 보셨을 것 같습니다.


돈이 있으면 삶이 풍족해집니다.


없는 경우 힘들게라도 살아갈 순 있습니다.


돈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명칭은 어떻게 정하게 됐는지 아시나요?

돈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금융 오디세이’입니다.


이 책을 보고 계신다는 건 돈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보시는 걸 겁니다.


돈과 은행에 대한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은행이란 단어

은행은 영어로 표현하면 bank입니다.


은행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돈을 관리하기 위해서로 볼 수 있습니다.


은행이 있기 전에는 초기 환전상들이 존재했는데요.

환전상들은 좌판을 깔고 오가는 행인들에게 환율을 조정했습니다.


여기서 과거에는 좌판을 두고 작업을 해왔습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아실 겁니다.


이탈리아 말로 좌판을 방카(banca)로 불렀습니다.


은행이란 단어가 이탈리아 말인 좌판에서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엽전의 모양

엽전을 알고 계시나요?

엽전의 모양은 바깥쪽은 동그랗고  가운데는 네모난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왜 이렇게 생겼느냐면 사람들의 우주관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사람들은 우주는 둥글고 인간 세상은 네모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를 토대로 천원지방 우주관의 모양으로 엽전을 표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지구가 둥글다 생각하지만, 과거에는 논란이 많았습니다.


당시엔 증명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기술이 발전해 증명이 가능하게 변했습니다.




끝으로 금융의 역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돈이 생기기 전에는 물물교환 경제 속에서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물물교환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화폐경제로 변화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까지의 돈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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