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의 힘 - 위기와 기회의 시대, 사고의 틀을 바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라
케네스 쿠키어 외 지음, 김경일 외 옮김 / 21세기북스 / 2022년 3월
평점 :
품절


나라마다 나라의 틀 안에서 생활합니다.


틀 안에 갇힌 사고를 하게 되면 변화를 할 수 없습니다.


프레임을 보여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하는데요.

소개하려는 책은 ‘프레임의 힘' 입니다.


돌파구가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전 세계 1%의 인재들은 방법을 찾아냅니다.


인공지능이 만들어지면서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는 소수의 인간이 점점 영리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교훈을 얻고 적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프레임이 어떤 힘을 가졌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프레임 구성 성공 후의 대처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나 구글의 래리 페이지 등 전 세계의 1%의 인재들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프레임을 만들어가면서도 성공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성공한 이후에도 문제점과 대안을 생각해냅니다.


그들만의 고집스러움과 함께 프레임에 대한 가치와 대안도 마련했기 때문에 세상을 바꿀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도 사람이 사용하는 도구일 뿐 스스로 결정할 순 없습니다.




◆ 노키아를 이긴 애플

노키아는 2008년 당시 휴대전화 판매 세계 1위였습니다.


전화기의 크기를 작게 만들고 판매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쓰고 있었습니다.


보수적인 사고로 인해 애플이 아이폰을 만들었을 당시만 해도 아이폰이 이기긴 어려울 거라 판단했는데요.

애플의 아이폰은 덩치가 크고 가격도 비싸고 버그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혁신으로 인해 애플이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 냈습니다.


애플을 시작으로 스마트폰이 더 활성화되었고 지금은 소형 컴퓨터를 전 세계 사람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끝으로 프레임을 구성할 때도 같은 데이터에서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애볼라 바이러스가 유행했을 때 멈출 방법을 연구한 일이 있습니다.


같은 데이터로 분석했는데 서로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왜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요?

발생한 맥락과 확산 가능성에 대해 다른 관점을 가진 프레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분석 결함이라기보단 동일한 관점에서 분석했으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프레임에 어떤 힘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대로 알면 못 고치는 위장병은 없다
강신용 지음 / 내몸사랑연구소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인들 상당수가 위장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 담적, 과민성장증후근 등 기능성위장질환은 고칠 수 없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계속되는 재발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기능성질환은 나중에 당뇨, 고혈압, 고지혈, 비만 등의 만성 전신질환이 될 수 있습니다.


질환을 치료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알아볼 책은 '제대로 알면 못 고치는 위장병은 없다'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위장 질환이 재발하는 문제에 대해 알고 고칠 수 있을 겁니다.


어떻게 고치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소화 기능과 장벽의 역할

소화 기능과 장벽의 역할을 아시나요?

사람의 몸은 상처가 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됩니다.


약품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상처가 아물게 됩니다.


외부의 상처는 눈으로 보이지만 소화 기능과 장벽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소화 기능과 장벽의 상태를 확인해봐야 몸의 자연치유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었는데 몸이 흡수하지 못하고 바로 변기로 간다면 음식이 아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자연치유가 되려면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이런 자연치유력은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장벽을 복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인에게 맞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찾아야 합니다.


습관을 고쳤을 때 치료도 더 효과를 나게 됩니다.




◆ 기능성위장질환 치료 전략

기능성위장질환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계별로 치료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치료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질환을 치료하려면 단계별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좋은 음식을 먹기만 한다고 몸이 치료되지 않습니다.


각 단계를 통과해야 질병을 치료 할 수 있습니다.


전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앞 단계를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끝으로 몸은 잘 먹어줘야 건강합니다.


과거에 못살던 시대에는 영양실조로 인한 질병도 많았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들긴 하지만 많은 성장을 이뤘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영양을 잘 챙깁니다.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소를 잘 챙기며 음식도 먹고 몸의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장병에 관심 있고 몸의 질병을 고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매를 이기는 NPL 투자
어영화.어은수 지음 / 봄봄스토리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실채권 NPL(Non Performing Loan)은 금융 회사 부실 채권을 의미합니다.


NPL은 금융기관의 대출 및 지급보증 중 원리금이나 이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없거나 어렵게 된 부실채권입니다


경매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경매보다 더 좋은 투자를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경매를 이기는 NPL 투자' 입니다.


NPL의 가장 큰 장점은 경매보다 낙찰 가능성이 높고 투자금 회수 기간도 짧습니다.


사람들은 양도세와 수익성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을 보시면 손실의 위험을 막을 수 있습니다.


NPL이 어떤 부분이 좋고 알아야 할 것과 주의할 것을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부실채권 주의사항

채권 매입 시 담보의 가치 평가를 잘 해야 합니다.


평가를 잘 못 하고 채권을 매입하면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근저당권을 담보로 근저당권부질권 대출을 받을 순 있는데요.

대출받은 돈을 갚기 전까진 근저당권부 대출이자를 납부해야 합니다.


유입이 목적일 경우엔 채권 매입을 해야 하므로 초기 자금이 많이 듭니다.


채권매입 후 채무자가 회생 신청을 한 경우엔 경매를 정지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 부실채권 매입의 장점

부실채권 매입의 장점 몇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채권을 담보로 실제 투자한 금액에 비하여 대출을 높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의 근저당권을 원금과 연체이자를 할인하여 매입도 가능합니다.


부실채권 이름만 들어서는 안 좋을 것이란 생각도 들 텐데요.

부동산 매각 시 낙찰하여 취급하였기에 양도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부실채권 매입은 채권 매입 후 입찰에 참여하는 것으로 최고가매수신고인으로 선정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끝으로 저자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도 NPL을 특강을 하기도 했습니다.


NPL 경매학원에서도 가르치며 각종 특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NPL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부실채권 투자에 대한 필수용어와 부실채권 찾는 법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협상 및 가격 산출 방법과 순서, 관련 법규, 성공사례도 있는데요.

NPL 공부 중이신 분들도 이 책을 보면 도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러닝 Go - Go 개발자처럼 생각하는 방법
존 보드너 지음, 윤대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Go 언어를 아시나요?

Go 언어는 구글에서 만들었습니다.


개발자가 배우고 싶어 하는 언어 중 하나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중 C++이 빠릅니다.


메모리 관리도 직접 할당하므로 복잡한 부분도 있습니다.


Go 언어는 구글 엔지니어 세 명이 C++이 복잡함이 싫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C++에 비해 간단하며 가비지 컬렉션, 병행성을 잘 지원해줍니다.


Go 언어를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러닝 Go’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중 Go 언어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이유는 다른 언어에 비해 빠르기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Go 언어는 어떤 언어인지 갈이 살펴보겠습니다.


 

 


◆ Go 언어의 특징

Go 언어의 특징을 통해 어떤 강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Python과 Java 언어는 많은 사람이 개발할 때 시작하는 언어입니다.


Go 언어는 Python과 Java의 장점을 잘 섞여 있습니다.


Python은 코딩인터뷰 때 많은 사람이 사용하지만, 타입의 부재 문제가 있습니다.


Go 언어는 타입을 가지고 있으며 가비지 컬렉션 및 동시성을 지원합니다.


또한 포인터를 가지고 있어서 데이터 구조를 더욱 세밀하게 제어도 가능합니다.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가 배우고 학습하기엔 좋습니다.


하지만 Go 언어를 알고 있다면 다른 개발자에 비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속도가 빠른 언어

Go 언어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동시성 제어가 잘 되어 있습니다.


Go 언어는 키워드가 C와 C++에 비해 간결합니다.


세미콜론을 쓰는 것도 필수는 아니고 안 써도 작동합니다.


C와 구문은 비슷하지만, Go 언어는 C보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메모리 관리 부분에서도 Go 언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이런 빠른 속도는 코딩테스트를 할 때도 알고 있다면 유리한 요소입니다.



 

끝으로 Go 언어는 2009년도에 개발되었습니다.


웹 서비스 개발자가 선호하는 언어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해외 많은 IT기업에도 Go를 메인 개발언어로 사용하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Go 언어를 메인으로 쓰는 회사도 더 많이 생겨날 것입니다.


메인 개발 언어가 있으신 분들도 다음에 무슨 언어를 공부할지 고민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 고민에 Go 언어를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Go 언어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직 혁명 - 나의 몸값을 10배 성장시키는 이직 프로젝트
이창현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은 회사에 다니며 연봉을 올리는 방법으로 이직을 선택합니다.


연차가 차면 연봉이 오르긴 하지만 실력이 있다면 더 빠른 방법이 바로 이직입니다.


이직을 많이 하면 주변에서 안 좋게 본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세대들은 이직에 대해 당연한 권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직 관련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이직 혁명'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며 경력직 채용이 더 많아졌습니다.


직접 가르쳐주기보다 바로 투입 가능한 인원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이직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 되면 좋겠습니다.





◆ 이직 계획

이직도 하려면 계획을 세우고 해야 합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한데요.

회사의 업무능력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직을 통해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직하는 이유에는 이직을 통해 자신이 가진 목표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목표가 어느 정도이고 자신과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점검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이직에 필요한 것

이직을 하려면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에 대한 성과와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기업에서 경력직을 원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회사에서 경력직이 성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이 잘 맞아야 이직해서도 적응을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맡겨도 빠르게 흡수하고 소화하는 학습능력도 갖추면 회사가 원하는 인재일 것입니다.





끝으로 과거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했습니다.


지금도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선호하는 분들도 자신이 한 만큼의 보상을 받고 싶어 합니다.


일에 대한 보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일이 봉사가 되면 마음이 식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상이 적을 때도 사람들은 이직을 선택합니다.


능력이 있지만, 능력만큼 보상을 못 받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