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 디자인 패턴,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자료 구조, 네트워크, 개발자 면접
주홍철 지음 / 길벗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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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되기 위해선 CS 전공지식을 잘 알아야 합니다.


대기업의 경우 코딩테스트를 보고 면접을 거쳐 회사에 뽑힙니다.


코딩테스트를 통과하더라도 면접에서 답변을 못 하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면접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입니다.


실무 면접에서는 학교의 전공지식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검증합니다.


CS 전공 지식 외에도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도 준비해야 합니다.




◆ 예상 질문과 면접 노하우

전공지식에 관한 공부를 많이 했다면 예상 문제도 만들어봐야 합니다.


면접 합격 후기나 공유되는 면접 질문을 통해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챕터별 예상 질문과 면접 노하우도 포함되어 있어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 될 것입니다.


구글, 네이버, 카카오에 합격한 포트폴리오 노하우도 담겨 있습니다.


공부하면서 복습을 꾸준히 하며 지식을 쌓아가야 합니다.


면접을 잘 보려면 이해한 것을 정확히 설명해야 하는데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준비해야 잘 답변 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패턴에 대한 이해

개발자가 되려면 디자인 패턴을 잘 알아야 합니다.


디자인 패턴이 실무에 쓰인다면 어디에 쓰일지도 알아야 합니다.


샘플 코드를 통해 어떻게 디자인 패턴을 만드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패턴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이론과 실무과 어우러지게 설명해줍니다.


그림 설명과 짧은 요약글도 있어서 이해하는 데 도움 됩니다.


책 곳곳에 용어 풀이도 되어 있어서 단어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끝으로 비전공자들도 개발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취업에 성공하는 인원들은 비록 비전공이라도 CS 기초가 튼튼하기 때문에 합격합니다.


넓은 범위를 공부하기 엄두가 안 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책을 통해 공부해야 할 것이 압축된 면접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개발자 면접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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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구글러가 전하는 문화, 프로세스, 도구의 모든 것 O'reilly 오라일리 (한빛미디어)
타이터스 윈터스.톰 맨쉬렉.하이럼 라이트 지음, 개앞맵시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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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테크 기업 중 하나입니다.


구글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구글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 때문일 것입니다.


구글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려주는 책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알아볼 책은’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입니다.


구글 엔지니어가 어떻게 일하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구글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

구글은 사람을 대할 때 겸손, 존중, 신뢰의 원칙이 있습니다.


구글은 초반에 ‘구글답게’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용어가 다양한 의미로 확장되고 의미가 변질될수 있었는데요.

기준을 명확히 정의해 구글답게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게 됐습니다.


3가지만 살펴보면 1. 피드백을 소중히 한다. 2. 저항을 극복한다. 3. 모호함을 뚫고 번창한다. 입니다.


피드백 받을 때 겸손을 유지하며 피드백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항이 있더라도 목표를 세우고 극복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모호함은 끊임없이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빠른 대처와 합의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3가지를 더해 총 6가지의 태도를 구체적으로 정의했습니다.




◆ 구글 엔지니어의 개발 노하우

구글 엔지니어들은 공식 가이드를 만듭니다.


개발자들이 가이드를 보고 따라 하기 쉽게 공식 가이드를 만들어 나갑니다.


가이드가 있으면 새로 신입이 들어와도 개발 문화를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식 가이드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코딩 스타일과 엔지니어링 모범사례, 코드 리뷰 가이드, 금주의 팁, 테스트 가이드 있습니다.


또한 후임자에게 개발을 알려줄 때도 관련 링크를 통해 쉽게 전달도 가능합니다.




끝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술변화가 빠르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합니다.


기술이 변화하더라도 과거의 지식 기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구글이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들이 가치가 있는 겁니다.


구글팀의 철학과 프로세스도 자세하게 설명해주므로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 될 것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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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 1일 1분!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
요시노 구니아키 지음, 김소영 옮김 / 북라이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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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분들 계신가요?

집중력이 안 좋은 사람에겐 훈련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쳐폰을 쓸 때는 연락처를 보통 많이 외우고 다녔습니다.


요즘은 자주 쓰는 번호 아닌 이상 외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하려고 하지 않으니 기억하고 있는 것이 줄어드는 겁니다.


기억하려면 기억하려고 두뇌를 사용해야 합니다.


두뇌 활동을 자극해서 집중력을 키우는 책을 살펴보려 하는데요.

살펴볼 책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입니다.


MIT 뇌과학 연구 바탕으로 한 기억법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집중력이 안 좋은 분들도 미니게임과 같은 책이어서 읽기에 부담 없을 겁니다.




◆ 집중력 향상 아이디어

책을 읽으며 집중력 향상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요.

문제 유형의 패턴을 분석하고 문제를 만들어서 사진화 하면 더 많은 훈련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디서든 훈련하면 좋겠단 아이디어를 실행하려면 책으로는 문제가 많을수록 부피가 커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사진을 넣고 풀면 더 많은 문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책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맞춘 부분은 예상한 것이지만 틀린 부분도 있을 겁니다.

틀린 그림 찾기처럼 사진 속에서 튀는 값을 찾거나 공통된 부분이 문제로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어디서든 가벼운 책이란 집중력 훈련을 하게 하는 아이디어는 좋았는데요.

28일 분량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한번 전체적으로 훈련을 한 후에는 같은 것을 보면 한 번 답을 봤기 때문에 훈련의 효과가 작을 것입니다.




◆ 1일 1분 집중훈련

1일 1분의 시간을 내서 집중훈련으로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면 믿으실 건가요?

훈련이란 말처럼 반복한다면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처음에 작은 시간만 내서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튀는 값 사물을 바라볼 때 집중해서 본다면 기억력이 좋아짐을 느꼈습니다.


책도 100페이지도 안 돼서 하루에 일어나서 1분의 시간만 내면 되는데요.

28일 1분 플랜으로 집중력 향상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나라면 어떤 문제를 낼까 생각하면서 집중해서 보니 더 집중이 잘 됐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하루에 여러 문제를 풀면서 보면 더 빨리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집중력 훈련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됐습니다.


이런 훈련을 하면 집중력이 좋아지겠다 느꼈고 훈련이 잘되게 커스텀 하면 좋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친구나 동료 간에 서로 유사한 문제를 만들면 서로 테스트해보면 집중력 향상에 도움 될 것입니다.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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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챌린지 - 생애 첫 재테크 다이어리
김지아(댈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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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려고 하지만 잘 모이시나요?

돈이 생겼을 때 쓰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더 모으기 힘들 겁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고 싶어 주식, 부동산, 코인 투자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한 돈은 상관 안 하고 돈을 쓰기엔 부담을 느낍니다.


살아가는데 많은 일에 돈이 쓰기 때문에 저축과 소비를 잘해야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알아볼 책은 ‘머니 챌린지’입니다.


머니 챌린지 제목만 들어보면 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돈을 모으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돈을 어떻게 모으는지 몇 가지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머니 미션

돈의 소비를 줄일 때 머니 미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표한 돈을 모으기 위해서 게임의 보상금 같은 미션을 설정하는 겁니다.


1시간 운동했을 때 1,000원, 방 청소에 대한 보상 1,000원 형태로 큰돈이 아니더라도 미션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는 건데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쌓인 돈으로 맛있는 것을 사 먹으면 미션 성취감과 맛있는 것을 먹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돈 모으는 환경

돈이 모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가 진단을 통해 목표를 설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돈에 대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목표가 있어야 참고 견디며 목표한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돈 모으는 환경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왜 항상 돈이 없는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잠자는 돈, 신용카드 관리, 생활비, 식비, 교통비 등 지출을 알아야 돈 모으는 환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저자는 은행원 일을 해본 경력이 있습니다.


은행원 일을 하다 보면 재산 불리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알게 모르게 고객을 통해 어떻게 돈을 관리하는지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은행 일하면서 은행의 VIP도 만나고 설득하려면 자산관리에 관한 공부도 많이 하셨을 겁니다.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설득할 수 있습니다.


VIP도 투자 경험이 많고 돈 불린 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들만큼 알아야 설득이 가능합니다.


돈을 모으고 싶지만 잘 안 모이는 분들과 돈이 부족한 상황에서 해방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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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 한국 기업에 거버넌스의 기본을 묻다 서가명강 시리즈 23
이관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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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누구의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기업은 오랫동안 주주의 것이라 생각을 해왔습니다.


주주들이 자본주의의 발달과 경제성장에 도움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의 주인을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사람들은 재벌들을 기업의 주인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재벌들이 기업을 쪼개고 붙이며 편취하는 것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주인이 주주라는 것을 집어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기업은 누구인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주인은 주주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과 주주들은 성장하고 싶어 합니다.


이해관계를 이해하고 서로 얽힌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기업과 주주에 대한 내용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기업의 갈등

기업의 갈등은 서로 다른 입장으로 생겨납니다.


보통 주주와 채권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겁니다.


주주들은 기업가치가 클수록 유리해집니다.


채권자의 경우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위험을 감수하면서 기업가치를 높이려 하지 않습니다.


갈등이란 각자의 입장에서 유리한 부분을 살펴봅니다.




◆ 기업 생태계

기업의 생태계는 지배주주, 일반주주, 경영자, 채권자의 이해관계로 얽혀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기업의 주식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투자의 용도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이유로 손해를 본다면 주식을 팔고 떠나면 그만이라 생각할 겁니다.


특히 소액 주주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의 주인이 주주가 되려면 기업의 주인과 같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이런 모습만 보인다면 진정한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기업의 경영자는 주주들이 경영을 맡기려는 주주들의 대리인입니다.


경영자는 회사를 직업 운영하므로 회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주주의 경우 경영자보다 기업의 성장성 회사의 중요한 이슈들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경영자와 주주 간의 정보의 불균형이 있습니다.


서로 이해할 부분은 이해해가며 기업을 성장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끝으로 서울대의 명강의를 통해 기업의 내부 생태계에 입문할 수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야 기업의 생태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뉴스에 기업 소식이 나와도 관심이 없으면 가볍게 듣게 됩니다.


관심 있는 분야라면 주의 깊게 듣게 되고 기업의 이슈에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


기업지배구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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