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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 문명의 변곡점에서 2030 대한민국을 전망하다
이명호 지음 / 웨일북 / 2021년 3월
평점 :
기술이 생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발전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발전할 수록 삶의 질은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의료 기술이 발전했기에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로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인터넷도 우리나라는 속도가 빠르고 좋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좋지만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경우도 생깁니다.
기술 발전을 두려워하거나 적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알아볼 책은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입니다.
디지털은 땔래야 땔 수 없이 우리의 삶에 들어와 있습니다.

◆ 변화에 적응
디지털화되는 시기에 사람들은 변화에 적응해야 합니다.
산업혁명 초기에도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계를 파괴하는 운동을 벌였는데요.
반대로 변화에 올라탄 사람들도 있습니다.
올라탄 사람들은 기계를 재정비해 큰 부를 축적했습니다.
지금의 시기도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혁명이 진행되는 시점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들 혁명에 수긍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오프라인 활동이 더 많았을 건데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활동이 많이 활성화됐습니다.
산업혁명 시기에 올라탄 사람들처럼 디지털 혁명 시기에 올라타야 할 때로 보입니다.

◆ 디지털 쇼크
디지털 쇼크는 삶에 디지털이 일상이 된 충격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을 안 쓰던 시대에는 디지털 없이 살 수 있었습니다.
현재 세대는 디지털을 어릴 때부터 접하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수준까지 발달했습니다.
일하는 형식과 배우는 형태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했습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걱정도 하실 겁니다.
컴퓨터로 사람의 일을 대체 하므로 그런 건데요.
대체 가능한 일은 오히려 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의 경우 사람보다 컴퓨터가 잘 처리합니다.

끝으로 디지털 시대에 생존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학교도 출산이 줄어들면서 학생의 수도 크게 줄었습니다.
학교는 많지만, 학교에 다닐 아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여러 말이 많았지만, 온라인으로도 운영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도 더 보완된다면 이 시스템은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 쇼크로 보는 미래의 경제를 보여줍니다.
디지털 시대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