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 - 내 머릿속 방해 요소를 없애주는 브레인 루틴
강은영 지음 / 라온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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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버릇이 잘못들이면 변화하기 그만큼 힘들다는 것을 나타내는 속담입니다.


사람마다 금연, 다이어트, 아침형 인간이 되고자 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지금까지 들어선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이는 실패하는 방식으로 계속 실패해서 재발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책은 뇌의 메커니즘을 파악한 책입니다.


책 제목은 ‘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으신가요?

뇌를 변화시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지 않았던 결과를 바꾸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이성우뇌형 파악

두뇌 유형 중 이성우뇌형을 살펴볼 겁니다.


이성우뇌형은 예술가적 성향입니다.


예술가적 성향이기에 상상력과 호기심이 풍부합니다.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일관된 루틴을 지키기 어려워합니다.


일관된 루틴보다는 재미와 흥미를 느껴야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 할 것입니다.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재미를 느낄만한 루틴을 찾는 게 필요합니다.


지루하지 않고 흥미가 생길만한 루틴을 찾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 변화를 받아들이려는 자세

뇌를 변화시키려면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사람에게는 알게 모르게 변화를 회피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변화되어야 할 게 있을 때 상태가 잘못됐다는 오류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오류에 대해 두려운 감정이 생기게 되면 변화를 회피하게 되는데요.

뇌가 오류 신호로 받아들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회피 반응이 클수록 변화를 어렵게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부터가 부정적이면 변화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끝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


뇌를 바꾸는 것을 생각해보신 분들은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두뇌 유형을 파악하고 유형별 성공전략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뇌를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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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 안드로이드 입문의 3가지 장벽, 언어+실전+환경 완벽 대응!, 개정판 이것이 시리즈
고돈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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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개발하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개발이 떠오릅니다.


대한민국에선 아이폰보다 안드로이드 폰 쓰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네이티브로 하려면 안드로이드는 자바나 코틀린 언어를 알아야 합니다.


화면을 그리고 데이터를 넘겨주는 것을 익히면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코틀린 개발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이것이 안드로이드 코틀린이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코틀림 기초부터 앱 개발까지 배워가는 시간이 되실 겁니다.




◆ 도움 되는 예제

도움 되는 예제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자바로 개발해보신 분도 코틀린으로 하려면 문법이 달라 어려운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습 문제로 만들 수 있는 예제들이 있습니다.


메모장 앱, 음악 플레이어 앱, 도서관 앱 개발 실습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개발하려면 알아야 할 필수적인 기능을 같이 익혀볼 수 있습니다.


총 51개의 프로젝트로 다양한 실습이 코틀린으로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코틀린

안드로이드 개발할 때 코틀린은 구글 공식 언어입니다.


코틀린 기본 문법, 화면구성, 생명주기를 배웁니다.


위젯, 레이아웃, 액티비티를 통해 화면 전체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려면 화면구성까지 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오픈 API 등 개발 지식을 알아야 도움 됩니다.


코틀린 개발을 하고 싶으면 차근차근 공부하면 앱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안드로이드 개발할 때 책만 보면 힘들기도 하실 겁니다.


이 책에 맞게 유튜브 동영상 강의도 새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존 영상과 함께 업데이트된 강의도 학습에 도움 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코틀린으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코틀린 최신 버전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앱 개발 시작부터 실무까지 이 한 권으로 시도해보실 수 있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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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부르는 습관 - 돈과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비밀
게이 헨드릭스.캐럴 클라인 지음, 김은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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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없는 사람들은 불평불만이 가득합니다.


불평한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신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주를 이룰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빚쟁이, 가난한 사람, 우울증 있는 사람도 운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운은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칠 수 있습니다.


운 관련된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운을 부르는 습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운을 얻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운을 가로막는 장벽

운을 가로막는 장벽은 목표를 좌절시킵니다.


운이 찾아오길 기다리기만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려는 힘이 있는데요.

현재 상태에 만족한다면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성공하려면 목표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면 안 됩니다.


두려움은 운을 부르는데 장애물입니다.


변화하기 위해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변화되는 것은 그 과정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음을 바로잡고 작은 목표를 달성해나가면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겁니다.




◆ 운 좋은 사람 되려는 다짐

운이 좋아지려면 운이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 해야 합니다.


운을 가로막는 장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편견이 운을 가로막는다 생각합니다.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을 탓한다고 운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인생이 불공평해 보일 수 있지만, 누구나 운을 바꿀 수 있습니다.


불운을 탓하기만 한다면 변화될 수 없습니다.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하기보단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방법이 운을 개척할 수 있게 해줍니다.




끝으로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입니다.


사람들은 운세를 보며 미래를 추론해봅니다.


운세가 안 좋을 경우 나가는 것도 조심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사람처럼 운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선택에 따라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운을 선택할 수 있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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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 - 문명의 변곡점에서 2030 대한민국을 전망하다
이명호 지음 / 웨일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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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생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발전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발전할 수록 삶의 질은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의료 기술이 발전했기에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산업화로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인터넷도 우리나라는 속도가 빠르고 좋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좋지만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경우도 생깁니다.


기술 발전을 두려워하거나 적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알아볼 책은 '디지털 쇼크 한국의 미래'입니다.


디지털은 땔래야 땔 수 없이 우리의 삶에 들어와 있습니다.




◆ 변화에 적응

디지털화되는 시기에 사람들은 변화에 적응해야 합니다.


산업혁명 초기에도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계를 파괴하는 운동을 벌였는데요.

반대로 변화에 올라탄 사람들도 있습니다.


올라탄 사람들은 기계를 재정비해 큰 부를 축적했습니다.


지금의 시기도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디지털혁명이 진행되는 시점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다들 혁명에 수긍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오프라인 활동이 더 많았을 건데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활동이 많이 활성화됐습니다.


산업혁명 시기에 올라탄 사람들처럼 디지털 혁명 시기에 올라타야 할 때로 보입니다.




◆ 디지털 쇼크

디지털 쇼크는 삶에 디지털이 일상이 된 충격을 의미합니다.


디지털을 안 쓰던 시대에는 디지털 없이 살 수 있었습니다.


현재 세대는 디지털을 어릴 때부터 접하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수준까지 발달했습니다.


일하는 형식과 배우는 형태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했습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걱정도 하실 겁니다.


컴퓨터로 사람의 일을 대체 하므로 그런 건데요.

대체 가능한 일은 오히려 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의 경우 사람보다 컴퓨터가 잘 처리합니다.




끝으로 디지털 시대에 생존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학교도 출산이 줄어들면서 학생의 수도 크게 줄었습니다.


학교는 많지만, 학교에 다닐 아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여러 말이 많았지만, 온라인으로도 운영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도 더 보완된다면 이 시스템은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디지털 쇼크로 보는 미래의 경제를 보여줍니다.


디지털 시대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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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프레젠테이션 이야기 - 하나의 브랜드로 일하고 성장하는 법
채자영 지음 / 필로스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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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의 발표 시간은 중요합니다.


발표 시간을 통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잘 설득 할까요?

자신이 발표하는 것에 확신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 시간에 프레젠테이션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실전 프레젠테이션 이야기'입니다.


발표는 회의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통되어야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비법을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책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성공기준

프레젠테이션의 성공기준은 무엇일까요?

성과 내는 것을 기준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셔야 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청중과 소통하는 겁니다.


남들의 시선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자신을 봐야 합니다.


사람마다 말하는 자산은 다릅니다.


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야 합니다.


남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에 맞게 자신 있게 하면 됩니다.


또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된 전략을 펼친다면 성과도 이룰 수 있습니다.




◆ 업의 본질

업의 본질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업을 잘 알고 있어야 어떤 질문이 와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발표하게 되면 질문을 받게됩니다.

고객들은 여러 제품을 써보며 제품을 경험합니다.


회사도 여러 경험을 참고해 제품을 만듭니다.


화장품도 사용하다 보면 눈에 번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품을 쓰며 생기는 불만을 해결한 해법을 발표하면 고객은 만족할 겁니다.


업의 본질을 알고 있을 때 제품에 대한 확신이 생길 수 있습니다.




끝으로 프레젠테이션은 내용 전달이 잘 되어야 합니다.


전달이 잘되려면 청중과 대화하듯이 해야 합니다.


청중이 발표를 듣고 이해하고 의문이 안 들어야 합니다.


질문을 받아도 자신 있게 대답하면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될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며 예상 질문도 해보면 질문에 잘 대응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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