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아요 중국어 기본 편 1,2” 고등학교
시절 일본어도 약간을 보고 중국어를 배우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외국어를 알고 있으면 견문도 넓어지고
그 나라에 대해도 알게 되므로 네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 열리므로 여러 가지 언어를 익히고 있는 것은 나의 기술력이 되고 나의 시선이 한 곳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넓은 안목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주변에 외국인과 결혼
한 분이 계시는데 일본으로 가서 오랜 기간 일도 하면서 일본 가기 전 친구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고 일본어를 하기 위해서는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알아야 하고 일본한자도 알아야 하는데 공부도 하면서 일본어로 서로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지고 계속 사용하고 반복을 하기에 일본어로 대화하는 방법이
큰 보탬이 되었다고 한다.
외국어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면 모국어만 잘하면 되지 않나 외국어는 간단한 회화 정도는 공부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보면서 외국어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이 있을
때 외국어를 빨리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자꾸 말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는 분이 일본어를 익히는데
공부하고 말해보는 학습이 큰 힘이 되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내가 모르던 것이지만
새로 알게 되고 읽을 수 있을 때 이렇게 읽고 이런 뜻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습니다.
내가 모르지만 알아갈 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도 공부를 해도 좋고 그 나라에 가고 싶을 때도 공부를 하게 되면 그 나라에 가 있는 나를 상상하며 공부하는 것이 공부할 때의
엔진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중국어를 중심적으로
기본편으로 加油`찌아요
중국어로 파이팅! 격려하다, 응원하다, 기운을 내다, 한 층 더 노력하다,
힘을 내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책 제목에서도 중국어를 모르지만 파이팅이라는 말이란 것을
알았다면 중국어를 공부하는데 힘내라는 말을 들으면 힘내서 더 공부를 할 것이란 생각으로 책의 제목을 짓지 않았을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사부터 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이야기하는 간단한 것들부터 중국어를 배울 수 있게 책이
얇으면서도 자주 쓰는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모든 일
태어나면서부터 유창하게 말을 하는 아이가 없듯이 아이도 먼저는 듣고 따라 말을 해보면서 말을 하게 되어 대화를 해가듯이 외국어를 공부할 때도 먼저는
많이 듣는데 힘쓰고 말해보는데 힘을 쓴다면 외국어도 한국어처럼 실력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는 법은 내가 자주사용하고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으면서 중국어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모두 힘을 내서 한걸음씩 나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