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1인 법인 투자의 기술 - 절세, 명의 분산부터 대출과 금융 전략까지
유근용 지음, 성정혁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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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인 법인은 전 정부 때 부동산 시장이 올라 수익 창출을 많이 했지만, 최근에는 시장이 넘 얼어붙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로는 미국의 금리 인상과 더불어 국내도 금리가 더 올라 추세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시점 속에서도 기회가 있다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부동산 1인 법인 투자의 기술’ 책인데요.

10개 이상의 법인을 소유하는 저자의 내공이 잘 정리된 책입니다.


그럼, 저자는 어떠한 점 때문에 1인 법인을 추천 했는지 2가지로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도세의 늪

1인 법인은 대표적으로 양도세에 자유롭습니다.


그 이유 법인 목적 자체가 매매하기 위함이죠.


그렇기 때문에 매매할 때마다 개인처럼 양도세를 폭탄으로 매기게 되면 부동산을 사고파는 일도 소극적으로 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개인에 비해 양도세를 내지는 않지만, 법인세, 취득세 등을 냅니다.


대표적으로 매매는 급매나 경매 공매를 통해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구조로 이뤄진다고 봅니다.


자세한 노하우는 책을 통해서 저자의 내공을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 부동산 투자 ‘이해관계’ 명확하게 이해하자

지분 투자는 초보 투자자에게 어려운 개념으로 잡혀서 쉽게 풀어 쓴 책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 책은 지분 투자에 대한 사례를 통해서 이해관계를 명확하게 이해하면 수익을 거두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경매로 나온 물건이 ‘왜’ 나오게 됐고 그 물건의 주인이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면 수익이 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반면 급하게 접근하기보다는 서로의 니즈와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도 알게 됐습니다.


또한 부당이익금(월세)을 통해서 소송을 통해서 낙찰 후 지속해 받기 때문에 부담은 크게 없다고 느꼈습니다.




끝으로 책의 내용은 크게 1인 법인 설립 과정에 대한 내용과 부동산 투자에 관련된 내용이 되어져 있습니다.


절반 이상이 법인 설립 과정에 대한 내용이라 책을 읽는 분들이 난해 할 수 있는데요.

법인과 개인의 차이를 적절히 알려줘 자신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잘 정리해 나간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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