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원칙은 흔들리는가 - 윤리성, 공정, 정의의 회복을 위한 책
민재형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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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윤리적인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윤리적인 의사결정하고 판단하려고 노력하는데요.

하지만 윤리적으로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사람 간 이해충돌도 일어나게 됩니다.


윤리적인 삶 의사결정 중 제한된 윤리성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왜 원칙은 흔들리는가’입니다.


원칙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비윤리의 덫

사람들은 무심코 비윤리의 덫에 걸리게 됩니다.


많은 부모가 자기 아이는 나쁜 짓을 안 했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를 워비곤 호수 효과라고 말하는데요.

아이의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기억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내면의 마음을 볼 수 있어야 제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셀프 면죄부는 죄에 해당하지만 스스로 죄가 아니라 면죄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윤리적인 의사결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올바른 의식을 가지고 체화하려고 해야 합니다.


말뿐 인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까지 움직였을 때 비로소 윤리적이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 기여도에 대한 욕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기여도를 체크합니다.


축구를 할 때도 팀원의 기여도는 각자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총합을 100으로 봤을 때 자신의 기여도를 과대평가합니다.


기여도를 합해보면 100을 안 넘어야 하지만 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말할 때 과대포장이 되기도 합니다.


기여도를 평가했을 때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기여도가 왜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끝으로 비윤리적 판단이나 행동은 무심코 일어납니다.


그런 판단을 내리고 있을 때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원인을 알아야 올바른 처방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설명하고 강조한다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 책은 전문용어 사용을 최대한 자제했습니다.


제한된 윤리성에 대해 편하게 읽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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