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감각 연구소 - 먹고 자고 일하는 인간의 감각에 관한 크고 작은 모든 지식
찰스 스펜스 지음, 우아영 옮김 / 어크로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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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오감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오감은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 있습니다.


눈, 귀, 코, 입, 혀로 느끼는 감각을 의미합니다.


공부를 할 때도 오감을 더 활용하면 뇌에 더 오래 남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감각에 대해 연구한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일상 감각 연구소’입니다.


일상의 감각을 잘 활용하면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감각에 대한 연구에 대한 내용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여러 감각을 활용

테니스 경기에서 소리 지르는 선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선수들이 경기 중에 소리 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대 선수가 공 맞는 소리를 잘 못 듣게 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테니스 선수들은 라켓과 공이 맞는 소리를 들으며 공의 착지 지점을 예상을 하고 움직입니다.


공이 라켓에 맞는 소리가 클 경우 멀리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작을 경우 가까이 떨어질지 예상이 가능합니다.


소리를 지르며 상대방 선수도 방해하며 본인은 자신감을 갖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 일상의 감각

일상의 감각을 활용하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습니다.


소음이 많으면 잠들기 어려운데요.

그런 상황에 귀마개가 하나뿐이라면 오른쪽에 꼽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잠이 들 때 먼저 우뇌가 잠들 동안 좌뇌는 경계를 섭니다.


우뇌가 잠에 든 후에는 좌뇌도 잠이 들게 됩니다.


사무실 온도에 관한 여성과 남성의 성과에 대한 실험도 있었습니다.


업무의 성과를 올리고 낮아지는 것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온도를 올리는 것입니다.




끝으로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아날로그시계는 10시 10분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은 찌푸린 표정보다 웃는 얼굴을 선호합니다.


10시 10분은 사람이 웃는 표정을 한 것처럼 보이므로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끔 유도한 것입니다.


기업에서 시각적으로 감각을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감각에 대한 연구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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