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교양 데이터 과학 - 데이터 과학에는 데이터를 이해하는 당신이 필요하다
타카하시 이치로 지음, 윤인성 옮김 / 프리렉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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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곳곳에 많은 데이터가 존재합니다.


데이터가 많다고 성과가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활용해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직장인의 교양 데이터 과학' 입니다.


데이터는 많으면 좋지만 가지고만 있는다고 성과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원하는 것과 개선

데이터 과학을 활용하려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객은 필요한 것보단 원하는 것을 더 사고 싶어 합니다.


판매전략이 잘못됐다면 인정하는 게 좋습니다.


어느 부분을 잘못했는지 인정한 후 개선하며 결과를 확인하여 결과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만 가지고는 어떤 상품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관련 도메인이 있어야 판매전략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 데이터 문해력

앞으로 데이터를 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으로 구별될 것입니다.


데이터 문해력이란 무엇일까요?

문해력이란 문자를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데이터 문해력은 데이터를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도메인을 잘 알 것입니다.


쇼핑몰 운영할 때 사용하는 데이터는 무엇일까요?

고객의 구매내역을 데이터로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구매내역에도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상품과 선물용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시즌별 사람들이 찾는 것도 있고 다양한 구매루틴이 존재합니다.




끝으로 데이터과학자만으로 일을 발전시키지 못합니다.


데이터과학자는 비즈니스의 생산 현장을 서포트해 주는 것입니다.


도메인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데이터과학과 함께 도메인을 잘 연결해야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과학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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