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차별, 처벌 - 혐오와 불평등에 맞서는 법
이민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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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하면 안 된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차이는 인정하면 되지만 차별하는 것은 문제라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요.

차이는 구별 되게 다른 것을 말합니다.


키, 성격, 종교, 문화 등 사람이 서로를 구별할 수 있는 특성을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차별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차이, 차별, 처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차별이 문제라는 것이 정리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채용기준

채용을 하는 데 있어서 기준은 공정해야 합니다.


채용하는 목적은 업무 수행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업무 수행을 잘하려면 그 능력을 측정하는 정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업무 수행 능력을 판단하는데 필기시험이 효과적인 경우도 있을 건데요.

그러면 필기시험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옳은 선택입니다.


채용기준을 정하는데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기준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공평한 대우를 할 수 있습니다.





◆ 집단에 대해

사람들은 자기가 속하지 않은 집단을 안 좋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집단을 혐오하는 것을 정당화하기도 합니다.


차이만 있을 뿐 열등하거나 부족하진 않습니다.


열등하다 보고 배제하려는 것은 악하고, 틀린 행동입니다.


합리적이지 않게 분류하는 것을 차별로 볼 수 있습니다.


‘표지만 보고 책을 판단하지 말라’는 격언을 아시나요?

사람들이 겉만 보고 판단하는 것을 주의시키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자는 민권법을 통해 차별금지법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입니다.


국가에서 법률적으로 차별 행위를 규제하고 있는데요.

미국은 민권법, 독일은 평등대우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통과된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필요한 질문과 중요한 과제를 설명해줍니다.


차별금지법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은 범위와 목적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차별에 대해 고민해보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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