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청소년의 필수 융합 교양
두일철.오세종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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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의 첫걸음 『십 대를 위한 SW 인문학』

 

청소년 캐릭터 우짱과 AI로봇 닥터봇의 대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쉽다. 처음 만나는 IT의 기초 개념부터 그를 이용해 흥미로운 기술 활용의 사례는 물론 문화로 이해하는 기술 이야기가 담겨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해 교육부의 방침에도 변화가 있다고 한다. 유·초·중등을 대상으로 SW와 AI에 대한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하니 정말 이전과는 다른 교육 분위기인 것 같다. 그 흐름에 맞게 변화하는 시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십 대 청소년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다. 십 대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방식이므로 어른인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디지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인지 이해하는데 수월했고 유익하고 흥미로웠다.

급변하고 있는 세상 속 너무 많은 것을 배워야하고 또 배워야하는 요즘인데..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부분도 너무 많았다. 뒤돌아서면 잊어버릴지언정 그래도 한 번은 들어봤다 자신 할 수 있는 배움이었다.

 

CHAPTER 01. 메타버스가 열어가는 미래

CHAPTER 02. 미래 사회를 예측하는 빅데이터

CHAPTER 03. 세상을 바꾸는 인공지능

CHAPTER 04. 로봇 '덕후'를 위한 로봇 지식

CHAPTER 05. 손안에 펼쳐진 모바일 세상

CHAPTER 06. 유튜브,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스마트 TV

CHAPTER 07. 미래를 만드는 상상력

 

 

총 7장으로 다루는 SW 인문학. 다양한 이미지와 읽을 거리도 담겨있고 영상 QR 코드가 있어 또한 재밌게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 IT 분야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SW, AI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자녀와 대화가 막막한 부모, 급변하는 세상 속 인공지능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긴 하나 함께 시작하는 시점의 어른이라면 이 분야를 더 쉽게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읽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전반적인 지식도 쌓기를 바라며..

청소년 SW 인문학 도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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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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