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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스틱! (15주년 기념판) -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
칩 히스.댄 히스 지음, 안진환.박슬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10월
평점 :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 『스틱! Made to Stick』
뇌리에 딱! 새겨지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비즈니스 명저로 꼽히는 『스틱!』
마케팅을 비롯해서 경영자 등 비즈니스 관련 분야는 물론 설득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메시지가 넘치는 요즘. 어떤 메시지는 기억에 남는 반면 그렇지 못한 메시지도 있다. 광고 카피, 브랜드 이미지, 유튜브 등의 SNS에서 정말 과하게 마주하게 되는 메시지. 살아남기 위한 메시지의 강력한 힘이 있는 말에 숨겨있는 공통적인 법칙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공동 저자 칩 히스와 댄 히스는 오랫동안 여러 사례들을 분석하여 메시지의 6가지 법칙을 SUCCESs로 힘이 있고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을 수 있는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두 저자가 말하는 원칙들을 잘 활용하면 누구나 스토리텔링에 잘 해낼 수 있다고 한다.
단순성 Simplicity 강한 것은 단순하다
의외성 Unexpectcdmess 듣는 이의 추측 기제를 망가뜨려라
구체성 Cocretness 지식의 저주를 깨드리는 법
신뢰성 Credivility 내 말을 믿게 만들어라
감 성 Emotion 감성이 담긴 메시지는 행동하게 만든다
스토리 Story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도록 말하라
사람의 시선을 잡는 강력한 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어떤 메시지가 좋은지,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는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는 『스틱!』 .. 신입사원도 CEO도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싶다. 글과 말로 하는 직업을 가진이들에게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 책 속 문장 Pick
이것이 바로 우리의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의 6대 원칙이다. 요약하자면, 성공적인 메시지를 창출하려면 '간단하고 기발하며 구체적이고 진실되며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P.39)
메시지는 반드시 간결해야 한다. 인간이 한 번에 배우고 기억할 수 있는 정보의 양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p.87)
스토리가 훨씬 재미있는 이유는 뭘까? 사람들이 가지고 놀 수 있기 때문이다. 오락적이면서도 교훈적인 이야기는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에 대해 중요한 실마리를 던져준다. (p.320)
누군가의 인생 책이라 불릴만했다. 15년전에 이 책을 알았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나는 왜 이제 알았을까.........
정말 청중을 사로잡고 싶다거나, 설득이 필요하거나, 강한 한 방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완전 추천! :D
[웅답하라 2기] 두 번째 질문
Q. 전 세계 비즈니스 3대 명저 <스틱!>을 읽고 나만의 '한 줄 평'을 써본다면?
A.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로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스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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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