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엇에 감사해 볼까요?"
『긍정의 교과서』 .. 이 책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된다. 결점을 들춰내는 '결점 안경'을 버리고 '감사 안경'을 쓰기를 권하고 있는 저자. 지나가는 인연들, 자주 부딪히는 인간관계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떻게 이겨낼지를 알려준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가 다르겠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 또한 제시해 준다.
저자는 무엇이든 자신이 스스로 된다고, 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믿으면 생각하고 그리는 것들이 된다고 한다. 긍정에 긍정인 이 책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마인드에 조금이나마 변화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행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두 손 불끈 쥐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긍정적인 힘이 들게 해주는 것 같았다.
모든 것이 좋았지만.. '감사 안경'을 가지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생각해 보면 감사하는 마음이 '긍정'의 부분에서 가장 크지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는 마음이 늘 긍정적인 나를 끌어내는 것 같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D
행복의 기준이 전부 같을 수는 없지만.. 자신에 맞는 행복을 찾고 싶다면 지금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저자가 제시하는 비전들을 꼭 변화에 넣어봐야겠다. (행동으로 옮겨보겠다는 말! ㅎ)
■ 책 속의 문장 Pick
'바쁘다'는 말 대신에 '충실하고 있다', '한가하다' 대신에 '여유있다'라고 표현해보세요. 가능하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나하나의 일에 집중하고 있다는 표현을 해보세요. 표현하기에 따라서 같은 업무량이라도 마음상태는 크게 달라집니다. p. 75
하지만 자신이 새로운 세계에 발을 내딛는 일이 두렵다고 느끼면 '변하고 싶은 마음을 놓지 않아서 그래'라고 솔직히 인정합시다. 그렇게 생각하면 오히려 변화에 한발 내딛는 게 수월해집니다. p. 94
토마스 에디슨은 실패했을 때 '난 실패한 것이 아니다, 안 되는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원하는 결과를 계속 상상하고 용기를 내서 계속 선택해 가는 인생이 더 즐겁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p. 251
긍정에 대해서 다룬 책답게 페이지마다 긍정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힐링 되었던 것 같다. 길게 고민이던 생각과 마음들을 잘라서 속 시원하게 해준 것만 같았다. 당장은 바뀌지 않을게 뻔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서 지금보다 더더더더더더- 긍정적인 내가 되고 싶다. :D
인간관계로 고민이라면, 바쁜 일상에 숨돌릴 틈이 필요하다면, 행복해지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긍정의 교과서』 !!
#긍정의교과서 #다케다소운 #소미미디어 #강현숙옮김 #자기계발서 #긍정 #행복 #인간관계 #추천도서 #추천책 #스스로의변화 #도서추천 #책추천 #도서지원 #소미랑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