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스핀오프 전격 출간!
영상화 확정 된 베스트셀러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전작의 주인공 가미야 도루가 떠난 지 1년 뒤의 이야기. 반전의 중심에 있던 와타야 이즈미가 주인공이 되어 또 다른 사랑이야기를 들려준다.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이 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히노 마오리보다 상대방을.. 남을 먼저 생각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던 가미야 도루. 마오리와 도루의 관계. 그 사이에서 자신의 마음을 꽁꽁 숨긴채 친구들 곁에 있는 와타야 이즈미.
가미야 도루가 갑작스레 세상과 이별했고, 와타야 이즈미는 1년이 지나도 잊지 못해한다. 그런 이즈미에게 후배 나루세가 고백하지만 절대 좋아하지 말라는 조건으로 둘은 만난다. 순수하고 진심으로 다가온 나루세에게 부담감에 미안함이 큰 이즈미.. 다정한 남자를 싫어한다는 이즈미는 나루세에게 이별을 고하고... 다르게 흐르는 마음의 방향이 어디로 가게 될지.. 이즈미는 도루를 잊을 수 있을지...
도루의 기억을 찾아주려하는 마오리와 반대로 도루의 기억을 지우려는 이즈미.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어디로 향하든...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애절하게 느껴졌던 사랑이야기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 책 속의 문장 pICK
내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고민이나 걱정이 없을 리 없다. 당연한 얘기지만 사람에게는 사람 수만큼의 사연이 있고 거기에 얽힌 기쁨과 갈등이 있다. p.113
"목표란 건 인생을 심플하게 해주거든. 만약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자신을 잊을 정도로 그 일에 몰입해보는 것도 좋았을 거야. 그러는 동안에서 시간은 흘러가니까. 그러면 서서히 여러가지 일이 과거가 되어가지. 잊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도 잊을 수 있을지 몰라." p.212
꽤 오래 표지 독서를 하고 있었던 나는 ... 전작을 먼저 읽고 읽었다면 좋았을걸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었다..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사랑이야기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로맨스 소설을 찾는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해본다. (얼른 읽어봐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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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