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비 납치사건 1
김진명 지음 / 해냄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이 관련되어있습니다.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아니 한국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합니다.

명성황후에 일본에게 죽음을 당하는데..

그 사건의 내용이 사실보다 너무 왜곡이 되어서

유학생과 한국인과 일본에 가서

그 도시의 유명한 목사가 된 사람과

일본의 황태자비를 납치해서

그 대가로 명성황후의 죽음을

일본의 엄청한 만행이란걸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가는

그런 소설입니다.

처음에는 별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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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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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책인데요.

사랑의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애인은 셋이 있어야 평정을 찾을 수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정말 마지막 춤은 나와 출수 있다면..

나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줄수 있다면..

이런것을 꿈꾸는 책인것 같아요.

나름대로 괜찮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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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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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 명예 이런것들은 중요한것이 아니라 삶을 구성하는 한 요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것을

알려준 책입니다..

모리는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인데요.

점점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죽는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죽음에 대해 준비하지는 않습니다.

죽음에 다다라서야 후회를 하죠..

죽음에 있어서 의연했던 모리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병때문에 자신이 할수없었던 것이 있기에 실망도 있었겠지만

그것에 연연하지 않고 아주 작은 일이라도 자신이 할수있는 일을 찾는 모리의 모습이 더 대단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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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양귀자 지음 / 살림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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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행복만큼 불행도 필수적인 것이다.

할수 있다면 늘 같은 분량의 행복과 불행을 누려야 사는 것처럼 사는 것이라고

이모는 죽음으로 가르켜주었습니다.

불행도 삶의 일부라는것 그리고 그 불행이 때로는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것을

알려준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은 행복과 불행이 함께 있는데

불행을 유독 납득하지 않는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암튼 제가 불행하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 책을 읽고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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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 - MBC 느낌표 선정도서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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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의 짱아가 식모인 봉순이 언니와의 만남을 통해 세상과 소통해가는

60~70년대의 어려웠고 힘들었던 시절을 배경으로 한 책입니다.

'희망'에 대해 알게된 책이구,  

또 사람에게 많은 상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사람에 대한 믿음만은 버리지 않았던

봉순이 언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이 또 삶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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