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되게 기대하고 산책이다..
듣기를 위해서 샀는데 실망했다..
근데 듣기는 무슨 발음만 써있다.
듣기에는 별 도움이 안되지 싶다.
뭐 발음에는 좀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듣기를 위해 이책을 산 나는 지금 이책 펴보지도 않는다.
솔직히 인터넷에서 사서 안에 내용을 알지못한 상태에서 사서 지금 무지 후회중..
그냥 책방가서 안에 내용 꼼꼼히 확인해볼걸 ㅠㅠ 그럼 안샀을텐데..